9월 5일: 위험한 특종
September 5
2024 · 역사/스릴러 · 독일
1시간 3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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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뮌헨, 최초로 올림픽 생중계에 도전한 ABC 방송국 스포츠팀은 무장한 테러리스트들이 선수촌에 난입해 인질극을 벌이고 있음을 알고 이를 생중계로 보도한다. 솟구치는 시청률과 10억 명의 시청자까지, 생방송으로 내보내는 단독 특종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그들은 테러리스트들 역시 자신들의 방송을 보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올림픽 사상 초유의 테러 인질극 생중계! 방송을 멈출 것인가, 계속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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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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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역사적 비극의 한복판에서 시시각각 내려야 하는 피 말리는 판단들.
재원
3.5
누군가는 당신들 말 한 마디에 천당과 지옥을 오고 갑니다. 그러니 제발 엄중한 상황일수록 속보 경쟁이 아닌 사실 확인을 더 중요히 여겨주길.
무비신
4.0
비극의 한 순간을 기록한 후에 남겨진 사람과 감정들을 곱씹어본다.
Dh
3.5
윤리도 망각한채 눈앞에 보이는 특종을 쫓는 이들에게 무력감은 잠시뿐 #next #CGV
simple이스
4.0
자신의 오보를 찍는 카메라, 충격에도 다음 특종을 준비하는 결연함과 씁쓸함.
감성적인너구리
3.5
기회 속에서 되살아나는 지난 날의 죄책감과 기억들.
MayDay
3.5
“처음이 되기 위한 고군분투 끝에 남아버린 윤리 딜레마” 영화 제목만을 보고서는 그날의 역사의 현장을 담아낸 영화인 줄 알았으나, 그 현장을 담아내기 위한 뒷모습의 이면을 보여주어 오히려 더 리프레쉬 되는 듯한 경로에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 ‘단독 보도’ 혹은 ‘첫 번째 중계’등과 같은 타이틀에 목숨을 거는 언론들의 고군분투는 지금과도 다를 것 없어 보였다. 욕심에 눈이 멀어 따라오는 윤리적 딜레마는 진실을 먼저 보여주어야 한다는 명분을 가진채 이미 카메라 밖으로 벗어난다. 하지만 끝에 남아버린 것들은 남은 자들의 허황된 감정과 그제야 찾아오는 엄청난 후회, 책임감 등만이 카메라 안에서 잔존한다. 긴장감을 준다는 의미가 잘 와닿았던 영화로 큰 기대 없이 보았다가 보는 내내 기대치가 높아졌고 끝까지 잘 마무리한 것이 임팩트로 다가왔다.
황재윤
3.5
끊임없이 목도하면서 판단을 내려야만 하는 가중과 결의 속 끝내 남는 건 선득한 무력감뿐. 📺 250206 CGV 아트하우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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