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스
Waves
2019 · 드라마/로맨스/스포츠/뮤지컬 · 미국, 캐나다
2시간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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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타일러는 완벽해 보인다. 부유한 부모와 멋진 집, 착한 여동생, 예쁜 여자친구까지 있는 그는 교내 레슬링 대표 선수다. 하지만 그의 삶을 한 꺼풀 벗겨 보면 치명적 부상을 입은 상태에, 아버지는 강압적이며, 여자친구는 임신을 한 상황이다. 이제 이야기는 파국으로 향하고 이내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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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진개굴이
3.0
대체 뭔 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오빠와 여동생 각자의 이야기가 조화되지 못하고 삐걱거림. 영화 속 사건에 비해 영화의 시퀀스 낭비가 심함. 좀 덜어내고 이야기의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다.
머로리
2.0
사운드와 컬러의 압도적인 감각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4.0
사운드와 컬러에 일렁거리는 감정을 실어
르네상스형뮤지션
4.0
'증오는 싸움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모든 죄를 덮어준다.' 풍족한 환경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며 가해자가 되어버린 오빠와, 가해자 가족으로서의 죄책감과 슬픔을 짊어진 여동생의 파동Waves. 플롯은 둘로 나뉜다. 인트로부터 넘나 힙하고 매력적이다. 누가 봐도 A24 제작 스타일. 영화 내내 강렬한 색감과 유려하게 흐르는 촬영은 발군이고, 뮤지컬 영화로 잘못 소개되었을 정도로 음악도 큰 부분을 차지. 느리게 흐르는 Radiohead의 True Love Waits는 감동이었다. 진정한 사랑은 기다리고 있을까. 마치 타일러의 현실처럼 프레임이 점차 답답하게 닫혔다가, 클라이막스에는 (마약에 절어 좁아진 시선과 매몰된 사고처럼)좌우로도 좁혀졌다가, 에밀리의 사랑이 시작되며 좌우가 다시 넓어지고, 후반 닫힌 프레임이 걷힌다. 인트로의 차내 360도 회전과 후반 360도 회전의 의도가 명확하다. 전체적인 연출 바이브도 그렇지만 닫히고 열리는 프레임으로 명백해지는 자비에 돌란의 영향. PDF로 배우에게 전달한 대본은 형형색색으로 꾸미고 폰트 사이즈도 다르게 갔으며 음악까지 링크했고, 심지어 변화하는 영화 프레임처럼 대본 폭도 조절했다고. 초기대 감독 명단에 올릴 만한 연출력. 개인적으로 최애 테일러 러셀 때문에 더 즐겼다.
이성민
4.5
시나리오도 읽어봤는데, 노래 대사 하나 하나랑 거기서 어떤 장면이 펼쳐질지 집요하게 적어놨더라. 대단하다, 정말.
rue
4.0
20250213 알렉사 데미를 매개로 하여 유포리아와 waves는 결을 같이 한다 세련된 연출과 트렌디한 사운드트랙 그리고 비어있는 속내… 영화 전체가 잘 만든 틱톡 에딧 같다 frank, her, kendrick, sza, tyler, amy winehouse, animal collective, blood orange, tame impala & radiohead
twicejoy
3.5
too painful to watch. toxic people making people's lives miserable and the good always have to suffer and forgive them. it s too violent of an action. superb acting and fantastic cinematography x soundtracks though! 2020.06.24.
김현욱
3.5
오빠가 가해자가 되는 과정을 그린 전반부와 가해자 가족으로서 살게 된 여동생이 절망 속에서 치유 받는 후반부의 분위기가 다르다. 타일러가 저지른 짓은 결코 공감할 수 없지만, 그렇게 된 과정을 그리고 있다는 점은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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