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마니아
Alemania
2023 · 드라마/가족 · 아르헨티나, 독일
1시간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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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 로라에게 독일로 교환학생을 떠날 기회가 열렸다. 그러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언니가 집안을 뒤집어 놓을 때마다 그 기회는 점점 멀어져만 간다. 아픈 언니와 지친 부모는 로라가 도피처 네버랜드로 향하는 길에 방해가 될 뿐이다. <알레마니아>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소녀의 성장사이자, 자식 및 형제의 장애로 심리적, 물질적 고통을 감내할 수밖에 없는 가족의 슬픈 초상화다. 마리아 자네티 감독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출력을 바탕으로 어린 배우들의 호연을 이끌어 내며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정의 비장애인 자녀에게 주목한다. 로라가 겪는 불안함과 박탈감을 세심하게 살피고,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아이의 아픔을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록 뮤지션 찰리 가르시아가 맡은 사운드트랙도 인상적이다. (박가언)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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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4.5
자매판 애프터썬같음 마지막에 언니가 준 카세프테이프 들을 땐 눈물을 안 흘릴 수가 없었다 2023.10.05 부산국제영화제
boinda
3.5
알레마니아=덕국=도이칠란트=독일 제목이 사람 이름인줄 알았다 첫 작품으로 성공한 아르헨티나 마리아 자네티 감독이다 고등학생 1학년의 사생활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 아주 잘 만들었다 주인공 롤라의 공적 생활은 학교 선생님이 교환학생에 필요한 서류를 받을 때 나오고 나머지는 가족과 함게 지내는 롤라의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다 우리의 학원 사춘기 영화들은 모두가 전부다 불편하고 폭력과 이지메 범죄가 대부분이다 우리가 잘 못된게 아니라 문화가 달라서 그렇게 만들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교환학생 비용이 이삼천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이 영화 속에서는 화폐를 마련한다던지 화폐가 없어서 갈 수 없다는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이 영화 속에서 화폐 이야기는 언급이 없다 갈등과 흥미로운 장면이 나온다 엄마하고 싸우고 엄마 이름을 부르자 엄마가 낳은 자식이 그러면 안된다고 하자 롤라가 하는말 "당신은 나를 낳지 않았다" 무슨 말이냐면 재왕절개를 해서 낳았다는 뜻이다 ㅎㅎㅎ 우여곡절 끝에 교환학생으로 출발하는 날 동무가 열어보지 말라고 한 봉투에 콘돔이 들어 있다 ㅎㅎㅎ ........................... 이 영화가 잘 만들어 질 수 있었던 것은 자네티 감독의 가족 이야기를 기초로 각본을 썻기 때문이다 소설가나 영화 감독이나 첫작품이 개인사 가족사가 대부분이다 영화의 끝에 동생에 대한 자막이 나온다 감독의 동생이 정신질환을 않다가 죽은 이야기다 영화 속에서 롤라의 언니가 일상생활을 하다가 심각해지면 격리 약물치료를 병행하며 살아간다
정종혁
3.5
저마다의 자리에서 알게 모르게 이루어지고 있을 나아지고 나아가려는 노력. 희미해서 보이지 않던 그 작은 노력을 바라봐 줄 수 있는 이에게 전해준 그간의 감정들이 감동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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