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찬
El festín de las bestias
2023 · 애니메이션/공포/단편 · 칠레
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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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채 집에 돌아온 남자는 냉장고에 그려진 이상한 빨간 동그라미를 발견하는데, 그 안에 계란을 넣자 요리가 되어 나오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남자는 잇따라 재료를 넣고, 닥치는 대로 요리를 먹어 치우기 시작한다. 달콤한 맛을 알아버린 인간의 욕망은 마치 에덴 동산의 아담과 이브를 연상시키는데, 실사 스톱 모션 기법으로 기괴함을 더한 느낌이다. (지세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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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돌이
2.5
산송장의 컬트, 먹방 스톱모션 시뮬레이터.
라씨 에이
4.0
8.4/먹을 것이 있으니 먹는 것, 먹을 수 있으니 먹는 것. 먹는 행위 그 자체의 낯설고 추악한 면모. / 스틸컷의 강렬한 이미지에 끌려서 진작부터 보기로 마음먹었던 작품임. 예상하고 기대한 것 이상으로 그로테스크하고 기분 나쁜 비주얼과 사운드를 자랑하며 보는 이를 압도하고 충격에 빠트림. / 의외로 은근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들과 이를 곧바로 더러워 보이도록 만드는 남자의 게걸스러운 무차별 먹방. 넘치도록 남아버린 음식들은 이내 곰팡이가 슬며 썩어들어가고, 배가 부른 남자는 음식물 쓰레기들 옆에 슬픈 표정으로 누워있음. 이후 다시 허기가 진 남자는 사과를 먹다가 자기 손가락까지 물어버리는데, 잘린 손가락은 냉장고 안에서 태아의 형태를 한 무언가로 변해있고, 남자는 그게 무엇이든 일단 접시에 올라가 있으니 아까도 그랬던 것처럼 입을 벌리기 시작함. 그리고 이 모든 비주얼이 굉음과도 같은 사운드, 기분 나쁜 효과음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김. 갖다 붙인다면야 어떻게든 의미부여를 할 수 있겠지만, 딱히 무슨 영문인지 몰라도 별 상관없어 보였고, 얼마든지 그래도 될 만큼의 강렬한 시청각적 연출의 향연이었음. / 실제 사람이 실제 사이즈의 소품들로 연기하는 모습을 실사 스톱모션으로 제작해 놓으니 뭔가 흔히 봐온 스톱모션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기괴함이 더 배가되는 느낌이었음. / [28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20240714/엑스라지10/웨이브 온라인 상영]
김칠팔
3.0
으징그러
B바라기
2.5
기괴한 비쥬얼만 남았다
와와와
2.5
스톱모션 기법과 분위기가 좋지만 내용은 모르겠다
기예르모 델 토토로
1.0
너무 징그러워!!!!!
경경
2.0
덕분에 입맛이 뚝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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