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4.0<여현>이 20세기 초 인신매매와 위안부 문제를 블랙코미디로 다루었다면, 그보다 10여년 앞서 만들어진 이 영화는 같은 소재를 보다 조심스럽고 건조하게 접근한다. 모두에게 버림받은 여성의 삶을 통해 국가적인 반성을 촉구한다. 액자 구조 속에서 제대로 된 남성이 단 한 명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도 짚어볼 점. 그들은 하나같이 위선, 거짓, 폭력과 배신의 이미지로 점철되어 있다. 자국의 위안부 문제에서 내부의 목소리가 나와도 묵과하는데, 하물며 국제적으로도 매번 뻔뻔한 자세로 일관하는건 본래의 마인드가 틀려먹었나보다.좋아요24댓글0
boinda3.5가라유키상에 대한 다큐와 극영화를 여러편 보았지만 이 작품은 최근 일어난 사건 때문인지 마지막에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30여년 그들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괴물로 만들어 버린 이성을 잃은 대한민국 기레기들의 집단 난동을 보았기에 더 빠져들었는지 모른다 가까운 사람이 상처준다고 한다 일본놈 보다 더 잔인한 신문사와 방송사 종업원 기레기들에게 추천한다좋아요3댓글0
Dh
4.0
결코 아물 수 없는 상처를 가진 여인의 쓰라린 회고 #🗝 🌬️🪦
JH
4.0
<여현>이 20세기 초 인신매매와 위안부 문제를 블랙코미디로 다루었다면, 그보다 10여년 앞서 만들어진 이 영화는 같은 소재를 보다 조심스럽고 건조하게 접근한다. 모두에게 버림받은 여성의 삶을 통해 국가적인 반성을 촉구한다. 액자 구조 속에서 제대로 된 남성이 단 한 명도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도 짚어볼 점. 그들은 하나같이 위선, 거짓, 폭력과 배신의 이미지로 점철되어 있다. 자국의 위안부 문제에서 내부의 목소리가 나와도 묵과하는데, 하물며 국제적으로도 매번 뻔뻔한 자세로 일관하는건 본래의 마인드가 틀려먹었나보다.
boinda
3.5
가라유키상에 대한 다큐와 극영화를 여러편 보았지만 이 작품은 최근 일어난 사건 때문인지 마지막에 감정을 억누르지 못했다 30여년 그들을 위해 헌신한 이들을 괴물로 만들어 버린 이성을 잃은 대한민국 기레기들의 집단 난동을 보았기에 더 빠져들었는지 모른다 가까운 사람이 상처준다고 한다 일본놈 보다 더 잔인한 신문사와 방송사 종업원 기레기들에게 추천한다
희재
4.0
자국 내의 인신매매와 외화를 위한 매춘 강요,응원의 역사도 제대로 인식 못하는 병신 국가.
무지개
4.0
무엇으로도 치유할 수 없는 영혼의 상처. 국가와 가족이 팔고 버린 이들에겐 마음 둘 곳 조차도 없었다는 것이 더 애석하게 다가온다.
박은후
4.5
성구매남성의 배후에 있는 성판매국가
우심
4.5
지금은 이런 영화조차도 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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