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mon943.0디아스포라 자장 안에서 <아르튀르 람보>(2021)는 SNS에서 아주 쉽게 목격할 수 있는 ‘현 문제들에 관한 대혼돈과 광기의 세태’를 그려내며 담론의 장을 마련한다. 다만 ‘그려내기’와 ‘마련하기’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긴다.좋아요4댓글0
홍정표3.5SNS라는 가면 뒤로 숨을수록 더 추악해지는 인간의 이중성. 그리고 여전히 심각해보이는 프랑스의 다문화 문제. (2022 JeonjuIFF)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밍갱3.0충분히 재밌긴 했으나 후반부가 아쉬웠다. SNS는 이야기를 풀어내기에 참 매력적인 소재이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최근 영화에서 자주 활용되는 소재이기도 하다. 모든 영화가 메시지를 명확하게 담아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영화는 메시지를 좀 더 명확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감독의 관점은 무엇이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가 다소 불분명하게 느껴짐.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moviemon94
3.0
디아스포라 자장 안에서 <아르튀르 람보>(2021)는 SNS에서 아주 쉽게 목격할 수 있는 ‘현 문제들에 관한 대혼돈과 광기의 세태’를 그려내며 담론의 장을 마련한다. 다만 ‘그려내기’와 ‘마련하기’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긴다.
한예준
4.0
SNS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이중성. 같은 목소리을 내어도 말투에 따라 전혀 다른 리액션을 취하는 세상. 날카롭고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임지호
3.5
<레미제라블>(2019) 이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프랑스 내 계급/인종 갈등. 비단 유럽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2022 전주국제영화제)
최현정
3.5
분별도 맥락도 없는 혐오가 쏟아져내리는 우리의 세기
boinda
1.0
차카게살자
불닭국밥
4.5
퍼거슨은 정말 1승을 거뒀을까?
홍정표
3.5
SNS라는 가면 뒤로 숨을수록 더 추악해지는 인간의 이중성. 그리고 여전히 심각해보이는 프랑스의 다문화 문제. (2022 JeonjuIFF)
밍갱
3.0
충분히 재밌긴 했으나 후반부가 아쉬웠다. SNS는 이야기를 풀어내기에 참 매력적인 소재이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최근 영화에서 자주 활용되는 소재이기도 하다. 모든 영화가 메시지를 명확하게 담아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영화는 메시지를 좀 더 명확하게 전달할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감독의 관점은 무엇이며,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지가 다소 불분명하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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