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전
암전
2018 · 공포/미스터리 · 한국
1시간 26분 · 15세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8년째 공포영화를 준비하던 신인 감독 ‘미정’은 어느 날 후배로부터 지나친 잔혹함으로 인해 상영이 금지된 영화에 대해 듣는다. 실체를 추적하던 중 만난 그 영화의 감독 ‘재현’은 "그 영화는 잊어, 죽음보다 끔찍한 인생 살기 싫으면"이라고 경고하지만 ‘미정’은 그의 경고를 무시한 채 더욱 더 그 영화에 집착한다. 이후, 이유를 알 수 없이 벌어지는 기괴하고 끔찍한 일들. 극장에 불이 꺼지는 순간, 공포는 바로 등 뒤에 있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채호
5.0
올해의 컬트라 하고 싶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게 느껴진다. 전혀 다른데 작년에 작은영화관에서 본 <어둔 밤>도 떠오른다. <어둔 밤> 감독님 지금 무슨 일 하실 지 모르지만 성공하시면 이런 영화 찍어주세요. 철저히 상업영화 문법을 따르고 있지만, 비교군이 없어서 젊은 감독 아리 애스터 작품들처럼 유장하고 장려한 맛은 없다. 나홍진이나. 무언가 고전 호러나 호러란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깊단 느낌이 든다. 우릴 현혹시키려는 장치들이 몇 개는 납득이 잘 안 가고 제대로 전달도 못시키는 거 같은데 그런 시도 자체가 좋다. 패기가 느껴진다. 감독 자전적인 이야기 같기도 하다. 결국 호러를 만드는 이와 작중 귀신이나 관객, 뭐 이런 여러 층위에 같이 놓인 사람들을 동일시하는 희한한 논리가 저변에 깔려 잇는데 좋다 이정도면. 나는 뭔가 단점이 있는 영화가 좋다. 솔직히 <부산행>은 유난히 돌출한 신파가 있어서 더 좋아한다. 보고 울었단 소리가 아니라, 그런 단점들은 조금 인간적이란 생각도 들어서. 그거 처음 나올 땐 그럭저럭 봤지만 대여섯번째 볼땐 혀를 찼다. 그럼에도 난 21세기 좀비물들 중에 부산행이 가장 좋다. 그렇지않으면 아예 미학적으로 흠결이 없는 그런 완벽한 호러가 있을 텐데 아마 전자보다 적겟지만 아리 애수터 작품들이 그렇겟지 유전... 유전은 아마 내가 나중에 죽기전에 침상에서도 켁켁대면서 칭찬할 거 같다 ㅋㅋ 브레이킹 배드랑. 이건 그러니까 내겐 부산행 류의 영화 같다. 이게 메타 영화로서 제4의 벽을 부수고 호러란 장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 거였다면 감독이, 내 생각엔 그 지점에선 이 영화는 실패햇다. 근데 그 시도 자체가 과감하고 좋다. 좋았다.
P1
2.0
극중 뜬금포 붉은 조명 연출은 너무 억지스럽다.. 그놈의 3박자 폐가, 페이크다큐, 여자귀신.. 플래시 샷처럼 번쩍~들이대는 그대의 깜찍한 얼굴 연출도 더 이상 식상하고.. 그놈의 21세기라꼬~ 디지털 장비 3신기 카메라, 콤퓨타, 핸드폰..동원하는 디지털 공포도 지겹고.. - 제목이 암전이라..작년의 핫 잇슈 유전처럼 뜨고 싶었던 건가.. 암전으로 영화 타이틀을 정한 이유? 내가 보기엔 없다.어두침침 불꺼지고 뻔한 귀신 등장 씬때문에 이렇게 제목을 짓나? ㅋㅋㅋㅋㅋ - 결론: 아름다운 편집과 괴기스러운 분위기 및 분장 연출로 어찌어찌 비벼볼라꼬~
김지영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Random cul
3.5
무언가 색다르고 창의적인 공포영화. 터질듯 터질듯 평범하고 흐지부지되는 느낌. 스토리가 더 탄탄했다면 더 좋은 영화가 될뻔했다. 공포로 점수는 낮지만 시도나 구성은 높은 점수를 줄만하다. 너무 좋아서 너무 아쉽다.
Jay Oh
2.5
이 <암전>보다 영화 속 <암전>이 나았을 수도 있겠다. When filmmaking leaves scars.
idaein
1.0
안보여서 무서워야하는데 그냥 안보이기만 하는게 문제.
리얼리스트
3.5
공포영화를 열망한 영화인에 관한 공포영화이자 메타영화. 이야기보다는 에너지가 큰 영화
다솜땅
3.0
많이 본 스토리에 몇가지 이야기를 더 겹쳐서 만들어진 듯 한 느낌. 공포영화에 공포를 덧입히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 그들에게 찾아가는 잔인한 욕망의 그것들. 난... 좀 무서웠음... #20.6.16 (1523)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