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디지
The Prodigy
2019 · 공포/스릴러 · 미국, 홍콩
1시간 3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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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부터 천재적인 지능을 보이며 엄마 ‘새라’를 흡족하게 하던 완벽한 소년 ‘마일스’. 영재교육을 받는 8살이 된 ‘마일스’는 점점 폭력적이고 손에 집착하는 이상 행동을 하며 무서운 소년으로 변해간다. 혹시 살인본능? 아니면 사이코패스? ‘마일스’의 증상을 걱정하던 ‘새라’는 한 의사를 통해 퇴행 최면을 받게 하고,아들이 과거 끔찍한 일을 저지른 사람에게 빙의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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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He Couldn't Wait

Glass Fragments

One Eye Blue

Induced Accident

Journey of Trust

Hands Are Calling




다솜땅
2.5
악마가 나타났다. 제발, 속편이 없길.... 아이가 연기를 너무 잘했어.... #19.11.5 (1531)
영화는 나의 힘
2.5
섬뜩하지만 무섭진 않다.
쯔욧
2.0
어떻게 처음부터 끝까지 예상을 벗어나지를 않지?
크리스 by Frame
3.0
'오멘'처럼 불길한 분위기 조성은 좋았는데 너무 뻔한 결말
고양이가물어
2.0
그럭저럭 괜찮은 오컬트 소품. 자식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는 모성을 보여준다. 자기 아들을 위해 늙은 부모에게 저주받은 비디오를 봐달라고 차를 달리던 링의 여주인공이 떠오른다.
강진주
2.0
뒤틀린 모성애 , 그게 진짜 사탄이다.
Skräckis
3.5
-기억이 아주 잘 나진 않지만 감독의 두 전작과 비슷한 스타일이고 성취도는 조금 나은 것 같다. (더 팩트는 조금 지루하고 모양새가 틀어진 인상이 남아있고 홈은 결말이 시시하기 그지 없었으니까) - 전작 두편과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는 클리셰 같지만 나름 소박하고 진중한 개성과 장인기술이 있다. 굉장히 약한 불로 서서히 가열하며, 최소한의 해프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지만 그럼에도 충격적이거나 무서운 순간들이 있고, 때때로 삼류 펄프 픽션 같은 느낌을 즐기며, 갑자기 과감해지기도 한다. 이야기 구조나 화법이나 묘하게 조금씩 다르게 요리하고 굴린달까. 어딘가 천박하고 웃기고 뻔한데 고전적으로 고상하게 소름 돋고 불쾌하게 하는 기술과 자세가 있단 말이지. - 개인적으로 이런 소박한 인디 호러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걸 좋아한다. 아마도 큰 시장은 만나지 못하겠지만 뭔가 더 배워 주류 감독이 되는 것보단 아랑곳 않고 계속 이런 소박한 자세로 호러영화를 만들어주면 좋겠다. ㅎㅎ
이혜원
2.5
책상에 앉아 뒤돌아 볼 때 한번, 달려와 안길 때 한번 놀란 것 같다. 오뉴블 여주인공이 아이의 엄마로 나오는데 연기 잘하는 티비 배우 데려다놓고 별로 시킨 것도 없네 이번에도. 프로디지 새 앨범 커버라고 해도 믿게끔 포스터는 눈에 확 들어왔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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