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재능
살인재능
2014 · 스릴러 · 한국
1시간 43분 · 청불
전재홍 감독은 아메리칸 사이코(2000)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로 를 만들었다고 한다. 살인이 주는 흥분에 중독된 부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반면 는 실직한 청년이 주인공이다.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는 민수는 어느 날 실직을 하고 새 직장을 알아보지만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진다. 실직한 사실을 숨긴 동안 여자친구는 민수의 돈으로 커피숍을 인수할 계획을 세웠다가 민수가 실직한 사실을 알게 된다. 여자친구는 직장도 없고 돈도 없는 이 남자와 헤어지려 한다. 궁지에 몰린 남자에게 여자친구의 남동생이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동차 문을 여는 재능이 있는 민수는 차를 훔치는 일을 시작하고 대리운전을 하다 홧김에 사람을 죽인 다음 살인에도 재능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민수는 차츰 살인과 범죄의 쾌락에 중독된 악마가 되어간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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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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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ente Overdove


다솜땅
2.5
사회에서 버림받은 자가 찾은 재능... 어쩜 괴물을 키우는 건, 사회 프로그램 그 자체 인지도... B그 영화여서 오히려 좋았다!
이용희
0.5
돈을 좇다보니 어느새 목을 조르고 있었다. 평면적 인물들과 평면적 사회 사이에서 그의 재능이 꽃핀다. 반면 감독은 다른 일을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 2018년 6월 11일에 봄
노긍정선생
3.0
남자는 살인하기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돈을 좋아하기 위해 태어났다. 꼭 살인자만이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영정사진보다 통장을 꼭 끌어안고 있는 사람 역시 사이코패스다.
챈미미
0.5
별 반개가 아깝다. 장점이 단 하나도 없는 영화. 난 지금 몹시 화가 나 있어.. 감독의 근자감에 명존쎄 하고싶다..
카나비노이드
1.0
연기나 연출등등 전체적으로 아쉬운 부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킬링타임 정도는 된다. 여자가 남자를 돈이없어 버릴때 버려진 남자가 허드렛일과 야간 대리운전까지하며 여자를 되찾기위해 노력하지만 괄시당하고 멸시당할때.. 뭐 저런 여자가 다있나 싶을정도로 한편으론 이해가지만 속에선 욕이 나왔다. 그 시점에서 여자가 돈에 대한 집착같은게 아주 크게 비춰졌었다. 스포될까봐 대충말하자면 마지막 편지봉투속의 통장 5억원을 보며 동생에 대한 슬픔이 커서 그러는건지 슬프지만 돈이 좋아서 가슴팍에 꼭 안은건지 잠시 헷갈릴정도로 돈돈 거렸기에 여자 캐릭터 하나는 잘 살렸던거 같았다.
Niknik
3.0
다리 하나 없어도 같이 살 수 있지만 돈 없으면 못산다는 그 대사 한마디가 종일 마음을 불편하게 했다.
구너
1.5
지루하다...웹툰하나 보는 느낌이였다...비현실적 요소와 개연성 없이 돌아다니는 케릭터들..
Jung-sub Jeong
3.5
연기력은 뛰어났지만 현실적이지 않았던 남자 주인공 연기력은 별로였지만 뭣보다 현실적이던 여자 주인공 마지막 장면을 위한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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