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베2.5괴로우나 반항할 힘이 없는 금붕어 같은 사람들이 있다. 동시에 보이나 분명하게 나눠진 아파트와 달동네가 보이고, 주인공은 아파트로 가려고 계단을 오르고 또 오른다. 힘겹게 도착한 아파트에서 잘린 손가락을 가지고 놀다가 아침이 되자 버린다. 우리는 타인의 고통을 유희로 소비하다 버리는, 내 일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 백색인인가? * 백색인 :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책상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을 일컫는 말. 일명 화이트칼라.좋아요9댓글0
창민
3.0
데뷔작이라 할지라도. 소재, 메타포, 메시지. 역시 봉준호다.
다솜땅
3.5
지친 일상, 따분한 일상, 기억 남는 건… 티비 화면 속, CF장면들이다… #23.1.26 (85) #봉준호 감독의 기이한 아이디어. #잘린 손가락...
류월
3.0
첫 시작부터 묻어나는 봉준호의 색깔.
은갈치
3.0
25년 전 보았다면 신박. 괴랄. 뜨악. 했겠다 싶다. 그의 시작은 그의 아픈 손가락일까? - 250 20190601
영화 볼 결심
3.0
인상적인 아이디어와 일상 속 아이러니의 결합 시작부터 봉준호스럽게
영화는 나의 힘
3.0
세상을 더 냉정하게 바라보던 그의 시절
김다베
2.5
괴로우나 반항할 힘이 없는 금붕어 같은 사람들이 있다. 동시에 보이나 분명하게 나눠진 아파트와 달동네가 보이고, 주인공은 아파트로 가려고 계단을 오르고 또 오른다. 힘겹게 도착한 아파트에서 잘린 손가락을 가지고 놀다가 아침이 되자 버린다. 우리는 타인의 고통을 유희로 소비하다 버리는, 내 일이 아니라고 선을 긋는 백색인인가? * 백색인 : 흰색 와이셔츠를 입고 책상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을 일컫는 말. 일명 화이트칼라.
SnoopCat
3.0
아직 투박한 거장의 습작 속에 옅보이는 주제의식 유튜브에서 감상 가능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