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4.0시간이라는 보이지 않는 대상을 보여주기 위해 영화는 현실의 시간 질서를 거스르는데에 주저함이 없다. 관객의 몰입을 유도함으로써 허구를 마치 진실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연극이라면, 사실 영화는 그와 전혀 다른 지점에서 출발한 것이다.좋아요10댓글0
탈지구 기원자
3.5
시네마, 한계의 벽을 하나 더 무너뜨리다.
Doo
3.5
당시의 벽을 해체하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그리고 되감기.
영화 볼 결심
3.5
영화 역사상 최초의 필름 되감기
이진구
4.0
영상과 탄생을 함께한 리버스 효과
워노워노
4.0
시간의 새로운 진행방향을 제시하다.
태준
4.0
뤼미에르는 단순히 발견자가 아니라 선구자가 맞다
정재훈
4.0
시간이라는 보이지 않는 대상을 보여주기 위해 영화는 현실의 시간 질서를 거스르는데에 주저함이 없다. 관객의 몰입을 유도함으로써 허구를 마치 진실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 연극이라면, 사실 영화는 그와 전혀 다른 지점에서 출발한 것이다.
@lxx.sj29
3.5
무게가 큰 움직임을 담은 필름으로 영상 편집의 탄생 의의에 무게를 실어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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