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버드
Una
2016 · 로맨스/드라마 · 영국, 캐나다, 미국
1시간 3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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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그날의 사건 이후 평범한 삶을 살 수 없었던 20대 여인 '우나'가 어느 날 50대가 된 남성 '레이'의 직장을 찾아간다. '레이'는 주변의 비난과 긴 재판의 고난 끝에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 안정된 삶을 살고 있었다. 15년만에 만난 이들은 서로의 인생을 망가뜨린 과거의 기억을 꺼내 놓는다. 논란을 일으킨 이들의 어긋난 사랑, 그 진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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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3.0
떡볶이를 얻어먹어서, 여러 차례 편지를 써서 등의 같잖은 이유로 사랑이라 판결하는 세상에 영화는 조금 더 적극적이길 바래서.
JH
2.5
이름을 숨기고, 과거를 숨긴다고 해서 추한 행적이 드러나지 않을 수는 없다. 연극이 원작이라 그런지 극의 호흡은 다소 끊어지는 느낌.
yuzungs
3.5
기대하게 만드는 카메라 구도와 음악에 결국 아쉬운 결말. 차라리 소설이었다면 더 나을 수 있었을까. 그래도 루니 마라는, 그녀의 필모는 여전히 흥미롭다.
Movie is my Life
2.5
그저 루니마라가 좋아서 선택한 영화. 루니마라만 기억나는 영화. @21st BIFF
life on plastic
3.0
하루를 일년처럼 힘든 과거의 기억을 갖고 겨우 살아내는 그녀에게 그는 나도 너를 가끔 떠올렸다, 과거를 추억하며 병원에나 가보라고 일갈한다. 문득 떠오른다. 세상의 모든 정신과에는 정작 진료가 필요한 사람보다 그 진료가 필요한 이에게 상처받고 온 마음 여린 정상인들이 더 많다던 그 말이.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3.0
어긋난 사랑, 깊은 상처, 숨겨진 진실 그리고 대면
욘욘
4.0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사랑인줄 착각하게 만든다 그때의 우나처럼
서윤이
3.0
아동성범죄자를 포장하려고 만든 영화가 아니라는 거 압니다. 우나는 계속 방황하는 중이다. 저토록 찌질하고, 너도 그때 좋았잖아 라는 말로, 난 널 사랑했다는 말로 포장하는 토나오는 인간 앞에서도 예전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피해자. 그래서 자보려고도 하고 집에까지 찾아가려도 하고 어떻게든 그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고 나아가려고 하지만 따라지지를 않는다. 그래서 난 나름 적절한 결말이라 생각했다. 어린 우나가 사랑했다고 말한 것이 성인의 사랑과 같을리가 없는데 아동성범죄자가 그걸 곧이곧대로 자기 듣고 싶은대로 받아들였다. 이걸 보고 그들이 정말 사랑했던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신병자다. 사랑에 초점이 아니라 그 새끼는 그러면 안됐다는 데 방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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