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루다
Neruda
2016 · 드라마 · 칠레
1시간 4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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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저항한 정치인이자 민중을 대변하는 칠레의 전설적인 시인 ‘네루다’(루이스 그네코). 공개적으로 정부를 비난한 그를 잡아오라는 대통령의 명령을 받은 비밀경찰 ‘오스카’(가엘 가르시아 베르날)는 도피를 위해 아내 ‘델리아’(메르세데스 모란)와 함께 은둔생활을 하는 ‘네루다’의 흔적을 밤낮 없이 쫓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은둔생활이 길어질수록 네루다는 세계적 영웅이 되어가고, 그를 잡아야만 하는 오스카조차 그가 남긴 책 속 문장들에 매료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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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그 자신 시가 된 남자. 그 자체로 시를 꿈꾸는 영화.
Jibok
3.5
(1948년~1949년)1년 동안의 도피자 생활을 다룬다. "성실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가식이 있으며, 고결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비열함이 있고, 불량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선량함이 있는지를 몰랐다." ㅡ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중에서
메뚜리언
4.0
나는 그를 시와 같이 기억하리라
김혜리 평론가 봇
4.0
쫓고 쫓기며 서로의 삶을 써나가는 저자가 된 시인과 형사
다솜땅
4.0
바람과 구름과 네루다와 시 세상은 정의로운 새로운 바람을 원하고 정의는 시를 타고 다닌다.. #22.11.5 (1259)
잠소현
2.5
<스크린문학전2017 8 @라이브러리톡> 인생영화인 <일 포스티노>의 파블로 네루다만 생각하고 갔다가 환상이 와장창, 뒤통수 제대로 맞고 옴ㅠ 실제로는 이 영화 속 네루다와 흡사하다고 하니 믿고 싶지 않을 뿐. - 오스카 역의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이름 ㄷㄷ)의 허당스러움에 계속 피식거리며 봤긴 했지만 생각보다 지루했음. - 이상하게도 유난히 안 땡기는 영화들을 보고나면 별로인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역시나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껴서 그랬던 걸까. - 온통 새하얀 눈으로 뒤덮인 안데스 산맥의 설원만큼은 최고였지만.. 나는 <네루다>보다는 <재키>파 인 걸로.
장민
5.0
네가 나를 노래함으로서 나는 영생을 얻는다. ---------------------------- 과감한 영화의 '시적 허용'과 그리그의 '오제의 죽음'이 만들어낸 독특한 감성의 인물극 파블로 라리안은 과연 모 평론가의 말마따라 인물영화의 전통적 형식을 파괴하는 '반전기적' 전기영화의 장인이다.
Pars Ignari
4.0
형식과 주제의 일치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더없이 아름다운 방식으로 인물을 다각화하는 전기영화의 또 한 번의 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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