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마리의 달마시안 개
One Hundred and One Dalmatians
1961 · 가족/코미디/모험/애니메이션 · 미국
1시간 19분 · 전체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연애도, 사랑도 하지 않고 매일 작곡만 하는 로저는 영리한 달마티아 개 퐁고의 작전으로 도도한 여성 아니타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결국 결혼에 성공한다. 퐁고 역시 아니타의 애완견인 페르디타와 결혼한다. 페르디타는 곧 15마리의 강아지를 낳는다. 한편 아니타의 동창이자 엄청난 부자인 크루엘라는 모피라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악녀로, 아름다운 달마티아 개의 가죽을 모피로 만들기 위해 새끼 강아지들을 납치한다.구출 작전에 돌입한 퐁고와 페르디타는 크루엘라의 낡은 성에서 자신들의 새끼 15마리 외에도 이미 잡혀와 있던 84마리의 새끼 달마티아 개들을 발견하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차지훈
4.0
초딩때 봤던게 생각나서 별점 주러왔는데 52년전 작품이네.. 소름이..
이지수
5.0
지웠다가 다시 그린 듯한 굵직한 연필선이 희미하게 보이던 이때의 디즈니가 그리워 ㅠㅠ
조규식
4.0
오직 이 시절 디즈니만이 고유하게 가지고 있던 따뜻함과 여유의 향취. 야심 가득 찼던 90년대 르네상스기였다면 으레 무게 잡고는 호들갑스레 좌충우돌했겠지만, 여기서는 소박하나 기품을 잃지 않고 가벼우나 경쾌한 호흡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개구진개굴이
4.0
디즈니 고전작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전 애니메이션의 여유와 완급조절. '크루엘라 드빌~마녀 같은 여자~' 로저의 노래가 광장히 좋다. 오랜만에 더빙판으로 재감상!
Camellia
4.0
초반 10분이 백미. 얼룩에서 출발하는 음표, 찰떡같은 음악에 살랑이는 꼬리, 오프닝 시퀀스에서 이어지는 반려견과 주인들의 귀여운 매칭쇼. 투박한 연필 선의 작화와 색감이 취향을 저격한다.
Hyoung_Wonly
3.5
“개 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해라~~!” 개가 짖는 소리 듣고 아파트 단지 어딘가에서 벼락을 친다. 아니, 아파트에서 사는데 자꾸 개가 짖도록 방치해두면 어떡해요! 여러분, 당신들 집이니까 대들 일 아닙니다만 야성이 남아 있는 동물들은 마냥 이유없이 짖지 않고 깔끔한 동물입니다. 제 잠자리에 똥을 싸거나 인간을 괴롭히기 위해 짖지 않아요. 그런 짐승은 사람과, 사람에게 오염된 개, 그리고 사람에게 버려지거나 집을 나온 고양이 뿐입니다. 마을공원 바닥에 너저분하게 깔린 오물은 당신들이 애지중지 사람처럼 옷 입히고 산책시킨다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장난감 취급하는 개들이나 밤마다 발정기 짐승처럼 어두운 공원 벤치에 모여 앉아 노닥거리며 음주가무하는 인간의 금쪽 같은 새끼들이란 말입니다. 터전을 빼앗기고 새끼를 거느린 저 동물들은 당신 집 근처의 얼마 없는 나무 그늘이 필요했을 뿐이에요. 당신이 싫어하는 건 이해해요. 그런데 나쁜 거라고 억지부리지 말아요. 적어도 저 동물들은 제 새끼들에게 꽃밭에, 하수구에, 마을공원에, 집앞에 함부로 담배꽁초, 일회용 폐기물 버리라고 가르치진 않는단 말입니다. 금이야 옥이야 하는 당신 새끼들부터 사람답게 가르치세요. 제발, 개, 고양이만큼만이라도 행동하고 살자고요.
바나나우유
5.0
추억이 많이 담긴 작품. 정말 재밌고 귀여워서 몇 번을 봤는지... 셀 수도 없을 것 같다. 치즈님과 함께.
JJ
4.0
이게 반백년도 더 된 작품이라고...? 충격😱 어릴 때 정말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 멍멍이들 이야기에 온갖 희노애락이 다 담겨 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