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사라진 사람들
섬. 사라진 사람들
2015 · 스릴러 · 한국
1시간 2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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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얘기 들었을 때 아무렇지도 않았어? 어이가 없잖아. 지금 이 시대에" 염전노예사건 제보를 받은 공정뉴스TV 기자 혜리는 카메라기자 석훈과 사건이 일어난 '섬'으로 잠입 취재를 떠난다. 다큐멘터리 촬영으로 위장해 '섬' 사람들에게 접근해보지만 그들은 쉽게 입을 열지 않는데.. '섬'에서 일어난 의문의 집단살인사건! 1명은 혼수상태, 3명은 행방불명? 취재 도중 '섬'에서 일어난 집단 살인사건에 얽힌 혜리는 혼수상태에 빠지고 염전주인과 아들, 인부 상호는 행방불명이다. "아직 생존자가 살아있는데 철수하라뇨!" 미디어와 대중의 논란이 가속화되자 서둘러 수사는 종결된다. 그로부터 5개월 후, 유일한 목격자이자 생존자인 혜리가 깨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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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HBJ
1.0
파운드푸티지를 사용하려다 애매해져 형식을 갖다버린 길잃은 페이크 다큐로 느껴진다. 아니, 다큐적 연출이 부재해 그냥 어설픈 리얼리즘만 가득찬 아마추어 영상 같다. 스토리마저 개연성이 없으니 영화의 존재의의에 의문만 남는다
uNme
2.5
접근은 좋았는데 마무리가 이도저도 아닌.. . 페이스다큐로 시작된 점도 좋았고, 연기도 좋았는데 뒷힘 부족이었나..좀 아쉬웠던 듯.
REZIN
2.5
마지막 반전이 섬 노예라는 주제에서 어긋나게 해버렸다.
심혜진
3.0
한 우물만 팠다면 더 좋았을텐데.
강중경
4.0
우습게 보고 가드내리고 시작했다가 어이쿠 묵직하게 뱃속으로 훅이 들어왔다. 다수가 약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폭력, 그리고 시선을 돌림으로써 그 폭력에 암묵적 동의를 하는 무관심이라 일컫는 더 큰 폭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 폭력들이 비단 염전일 뿐이랴. 사회 곳곳에 널리 퍼져있는 그 폭력의 고리를 끊는 방법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인류애가 아닐까 한다. 여튼 배성우는 볼때마다 팬심이 두터워진다.
홍젼
1.0
무섭고 반전있는데 결말이 없다 이게 더 소름임
차칸수니리
4.0
한국의 페이크 다큐 영화 중에서는 잘 만들어졌다. 감독이 만든 함정(영화 제목)에 빠진 나는 마지막 반전을예상하지 못 했다. 주연 조연의 연기가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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