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2006 · 스릴러/모험/판타지/액션 · 미국
2시간 2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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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펄의 저주는 사라졌지만, 대신 그보다 더 끔찍한 재앙이 잭과 그의 선원들을 기다리고 있다. 사실, 잭은 바다의 지배자이자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 호의 선장인 데비 존스(빌 나이 분)에게 생명의 빚을 지고있는 몸. 잭이 특유의 약삭빠른 수법으로 이 계약에서 벗어날 묘수를 찾지 않는한, 그는 꼼짝없이 존스의 노예가 되어 ‘플라잉 더치맨’호에서 백년간 복역해야할 운명이다. 이런 상황때문에 엘리자베스와 윌의 결혼식은 무산되고, 두 사람은 잭의 위험천만한 모험담에 또 다시 엮이게 된다. 이들의 앞엔 무서운 바다 괴물과 섬의 식인종 원주민들, 점쟁이 티아 달마(나오미 해리스 분), 오래 전에 헤어진 윌의 아버지 부스트랩 빌 (스텔란 스카스가드 분) 등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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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정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Youngman
4.5
형만한 아우없다 아니다. 잭스패로우의 매력은 두배 스케일도 두배
유자차
4.5
시리즈 중 최고ㅠㅠ. 전작보다도 속편에서 캐릭터가 더 완성된 것 같다. 잭 스패로우는 정말 전무후무한 매력적인 주인공인듯
Laurent
3.5
의존적인 여성 캐릭터가 넘쳐나는 이 판국에, 이 영화는 독립적이면서 미인계까지 잘 구사하는 엘리자베스 캐릭터를 십 년전에 선보였구나 새삼 깨달았다. 아무것도 몰랐던 어린 시절, 두 남자 사이에서 우유부단하게 사랑을 흩뿌리는 캐릭터인 줄 착각했는데 굉장히 매력 있는 전략가였던 것. 그리고 잭 스패로우의 독특한 멋에 가려져서 역시 잘 몰랐던, 윌 터너의 기지와 용기는 올랜도 볼룸 덕질급행열차 감이다. 시리즈의 재미는 사실 그다지 내 취향이 아니지만, 커다란 물레바퀴 위에서 함 열쇠와 서로의 증오를 향해 겨누는 칼싸움은 압권. 한스 짐머의 웅장한 마무리 음악은 이미 나를 다음 편 보시라 인도하고 있다.
STONE
4.0
시리즈의 중간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OSM
3.0
-볼 때마다 이런 영화는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지 신기하다. 이런 판타지 블록버스터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볼만하다. -스토리는 비슷비슷하면서도 항상 재밌고, 좀 뒤죽박죽한게 아쉽지만 전편에 이어 캐리비안 시리즈 특징인것 같다ㅋㅋ -일단 재밌어서.. 캐릭터들 특징도 확실하고, 마블 잘만든 영화 판타지 버젼 느낌?이다.ㅋㅋ
바나나우유
5.0
캐리비안의 해적은 망자의 함에서 정점을 찍는다. 조니뎁의 잭스패로우는 역대급 캐릭터로 남을 것이다.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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