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셔 2
Pusher II
2004 · 액션/범죄/드라마 · 덴마크, 영국
1시간 40분 · 전체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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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셔 1>의 속편. <피어 엑스>로 흥행에 참패한 윈딩 레픈에게 재기의 기회가 된 작품. 전편에서 프랭크의 친구로 등장했던 토니가 주인공이고, 다시 미켈슨이 이 역을 맡았다. 감옥에서 출감한 토니는 새로운 출발을 결심하고 일자리를 얻기 위해 아버지를 만나러 가지만, 일은 생각만큼 쉽게 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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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nda
5.0
토니 당신을 존중할 수는 없지만 한 없는 연민을 느낍니다 준비된 초보 감독 레픈은 잘 다듬어진 각본으로 뽑낼 준비를 마친 신인 미켈슨을 내세워 범죄를 빙자한 힘겨운 삶 속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방인의 뫼르소를 보는 듯한 어머니의 죽음을 표현하는 장면은 그를 이해하려고 하는 관객이라면 연민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슬퍼할 여유도 없고 그의 아픔을 들어주거나 위로할 사람조차 없다 6등성 백댄서 출신의 신인배우는 좋은 각본을 쓴 감독을 만나 단숨에 1등성의 행운을 거머쥐었다 전광석화 처럼 행동하며 종횡무진하는 그의 뒤통수를 따라 가기 바쁜 카메라는 보일듯 말 듯한 내면의 감정을 숨겨 두는데 성공을 거두자 관객을 외면한 채 막을 내린다
sundance
3.5
** <푸셔>와 <푸셔 2> 사이에는 이야기적인 연결성보다는 톤앤매너의 연결성이 더 강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핸드헬드 카메라가 다큐멘터리 톤으로 주인공 토니를 쫓아다닌다. 인상적인 건 전작에 비해 니콜라스 윈딩 레픈 특유의 네온사인 색감들이 <푸셔 2>에서 좀 더 눈에 띈다는 것일까. 감독의 색이 점점 더 드러나는 것 같다. 전작과의 차이는 이 뿐만은 아니다. 오히려 더 결정적인 차이는 각본에 있다. <푸셔>의 각본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촬영과 각본이 모두 리얼함이라는 뚜렷한 목적 하에 상호관계를 이루는 것 이었는데, 그에 비해 <푸셔 2>의 각본은 상대적으로 더 탄탄하다. 물론 탄탄한 각본이라는 것은 칭찬의 의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만큼 픽션적인 각본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탄탄한 드라마. 분명한 빌드업과 인과 관계. 다시 말해, 프랭크가 처하게 되는 상황들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폭력들과 종국에 찾아오는 아이러니한 구원은 돌출적, 돌발적이지만 토니가 아버지를 죽이고, 아들과 함께 그 세계를 벗어나는 엔딩은 드라마적으로 더 납득이 되는 것이다. 표현을 바꿔서 토니가 아버지를 죽이고, 아들과 함께 떠나는 것은 '당연하게' 까지 느껴진다. 듀크가 바드마(이복 동생)이 너(토니)처럼 되길 바라냐는 말을 한 순간, 토니는 자신의 이름 없는 아들을 그 세계(아버지의 세계)로부터 벗어나게 하기 위한 유일한 선택을 하는 수 밖에 없다. 아버지를 죽인다.
Eomky
2.0
굵직한 사건없이 한결같이 찌질한 토니. 개인적으로 전편 보다 재미없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아무도 존중하지 않은 자의 재귀
정현주
보고싶어요
대머리 매즈
량량
3.0
같은 감독, 같은 제목, 마약과 매즈 미켈슨이라는 연걀고리가 있으나 1편과 너무 다른 분위기다. 심지어 2편은 가족영화아가도 하다.
여덟
3.5
오늘부로 내게 매즈 미켈슨은 뒷통수의 RESPECT로 각인되었다.
Nabody
3.5
불우한 상황을 처절히 밀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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