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보이즈
델타 보이즈
2016 · 드라마/코미디 · 한국
2시간 0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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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욕심도, 열정도 제로인 ‘일록’(백승환). 그에게 어느 날 친구 ‘예건’(이웅빈)이 뜻밖의 제안을 하게 되는데 바로 남성 사중창 대회에 참가하는 것. 처음엔 어이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일록은 은근히 끌리게 되고, 그렇게 이름만 멋들어진 남성 사중창 그룹 ‘델타 보이즈’가 결성된다. 비주얼 을 담당하는 공장 알바남 일록, 시카고에서 날아온 또라이 예건, 빈손으로 등장하는 법이 없는 꽁치 파는 꽁지머리 청년 ‘대용’(신민재), 1+1으로 찾아온 도너츠 노점남 ‘준세’(김춘길)가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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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현
4.5
9회차 촬영. 제작비 250만원. 영화는 돈으로 만드는 게 아니다.
석미인
4.5
나는 늘 실패한다. 운이 좋은 날은 그것을 극적으로 봉합한 날인 거고 그게 아니면 오늘 벌어진 일을 겨우 만회해볼 요량으로 내일을 기약한다. 패배를 긍정하는 것말고는 패배주의에 저항할 방법이 아무것도 없을 때가 있다. 놓쳐버린 지푸라기와 세상의 모욕 속에서 곤란에 처했을 때, 한번은 고쳐생각해보라고 이런 영화가 있나보다.
윤제아빠
3.5
꿈을 위해 달린것도.. 돈을 벌기위해 달린것도 아니다.. 그저 노래하고 싶었을 뿐인데.. 삶이 막아서고 세상이 막아서고.. 보고있던 나 자신도 4중창이 완성되며 벌어질 대단한 클라이 막스를 원하고 있었다. 난 현실을 잊고 꿈을꾸고 있었다. 난 지금 무엇을 하고있나... . . #서로다른네사람의하나됨 #단지노래한곡같이하는게 #이토록버거운것이었던가
잠소현
4.5
아니 이 싸람들 대체 정체가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파전에 막걸리 하고 싶다. 아님 새우깡에 소주? . 생활연기의 달인들. . 심지어 엑스트라인 공무원도 그렇고 공원의 그 꼬마 남자애까지 다들 뭡니까 이거. . 술취한 장면에선 진짜 술취한 거 아닌가 싶었고, 준세랑 지혜는 진짜 부부인가 싶었다. (부부싸움할 때 후덜덜.) . 안 웃고 촬영하는 게 가능했을까ㅋㅋㅋ . 레알 애드리브라구요 ㄷㄷㄷㄷㄷ 그래서인지 공감가는 대사들도 많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이 느껴진다. 특히 대용이의 김병지 이야기는 심금을 울렸다. . 뭔가 옥상에서 얼음대야에 발 담그고 도심 속의 피서를 즐긴 것 같은 기분. 한바탕 웃고싶은 날에. - 덧. 치느님을 건네는 사람은 천사 맞다는. . 덧2. 먹을 꺼랑 꼭 같이 보세요. 내내 침이 꼴깍꼴깍... 결국엔 집에서 먹으려고 샀던 조각케익을 못 참고 그 어두운 상영관에서 처음으로 먹어봤어요ㅋㅋㅋㅋㅋ
신혜미
4.5
이거 보고 너무 많이 웃고 감동 받아서 좀 찾아봤는뎅 시나리오가 없는 영화라네.. 상황 설정만 알려주고 대사는 거진 다 애드립이었다고 ㅋㅋ 이런 하이퍼리얼리즘이 있을 수가 있나 했는데 찐이었고만. 특히 그 공무원 아저씨. 배우가 아니라 그냥 본인 일 하고 계셨던 거 아닌가 싶엇네..ㅋㅋ
김충만
4.5
기본적으로 정해진 대사 없이 순간 순간의 애드립으로 영화를 이끌어가며 감독과 배우들의 실제 삶을 녹여냈고 각자의 능력을 한껏 드러냈다 시간적인 제약과 애드립을 살리기 위해 대부분의 장면들은 롱테이크로 촬영되었고 따로 촬영감독이 없어 화면은 거진다 고정되어 있다. 조명 또한 밤에는 형광등 두개로 해결했다고 한다. 공장씬은 백승환 배우님이 실제 일했던 아는 형님 공장을 빌려서 하루만에 촬영했다고 한다. 촬영과 끼니를 같이 해결하기위해 먹는 장면들이 많이 들어갔고 장소 섭외등의 촬영문제들은 이웅빈(극중예건) 배우님의 여자친구분(...)께서 해결하셨다고 한다. 마지막 장면의 감동을 극대화 하기 위해 ost를 일체 넣지 않았고 실제 저작권료를 낼 돈도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느낌을 살리기 위해 원테이크로 촬영 되었으며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못하고 실수도 많다... - 분명 이 외에도 많은 현실적인 제약들이 있었을 것이고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 불완전한 부분들이 정말 많았을 것이다. 허나 이런 것들을 한데 모아 정말이지 완벽에 근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게다가 열정으로 다 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은 영화를 열정으로 만들어 내면서 역설적인 지점을 만들어내고 큰 감정의 동요를 불러일으켰던 것 같다. - 명동 cgv에서 라이브러리톡을 하던 그날에도 백승환 배우님은 오전에 트럭을 몰다 오셨다고하고 윤지혜 배우님은 요가강사 일을 하다가 오셨다고 한다. 또한 고봉수 감독님도 9일의 영화촬영이 마치자마자 다시 돈을 벌기위한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고 한다.(그로인한 공허감도 마지막장면에 많이 녹아있다) 각자의 상황들이 정말 영화에 잘 녹아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정말 흥행 많이 되서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다... 부디...
창민
4.0
꿈을 이뤄가는 길에 정해진 답은 없다.
영화봤슈
5.0
이들이, 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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