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2.5이게 생각보다 별로였던 내가 그린치인걸까. 그린치스럽지 않은 그린치와 심심한 전개. Uncharacteristically ungrinchy Grinch.좋아요47댓글0
-채여니 영화평-3.5크리스마스엔 그린치를 빼놓을수 없지. 후빌의 형형색색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구경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 벌써부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진다. 11.18.18좋아요34댓글5
Camellia2.5바닐라설탕 씌운 진저브레드 하우스와 젤리 가족을 꿈꾸듯 훔쳐보면서 크리스마스가 싫다니. 반짝반짝 커다란 트리 밑에 선물 잔뜩 두고 버터 향 폴폴 풍기는 쿠키에 핫초코까지 들이밀어서 혼내주고 싶은, 가여운 악당.좋아요25댓글2
잠소현4.0올해 크리스마스는 후빌에서 그린치와 함께하세요☆ - 맥스의 귀여움과 휘황찬란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캐롤, 크리스마스 음식들, 대니 엘프만의 환상적인 음악까지. . 24일이나 25일에 봤으면 더 좋았겠지만 엄청 만족스러웠던 포디. 어떤 애니든 포디 포맷은 환상궁합이라는 걸 다시 느낌. - 짐캐리 그린치로 예습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미리 캐릭터와 친근해진 것도 한몫했는지 기대만큼 + 기대 이상 재밌게 볼 수 있었다. - 나 이젠 그린치가 너어어무 사랑스러워 ㅠㅠㅠ 결국 오늘 본 걸로 모자라 추가로 유아 3인까지 4매 결제해서 피규어 세트도 받아왔다ㅋㅋㅋ 지대로 호갱짓! ㅋ - 확실히 전체관람가인 애니라 실사보다 엄청 귀염귀염해진 그린치. . 아.. 근데 53년동안 크리스마스를 싫어했다니 거의 60살 다 되어가는데 엄청 동안임 ㅋㅋ . 그리고 은근 패셔니스타. - 덧. 수학책은 그렇게 사용하는 게 맞지, 암만! ㅋㅋㅋ . 덧2. 감탄이 절로 나오는 발명품의 향연ㅋ ㅡ 추. 원래는 12월 20일 자막포디 조조로 관람했었지만 엄청난 관크로 참다참다 중간에 나옴. 초등 4~6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애들 3명이 미니언즈 단편 끝날 때쯤 들어와 (특히 내 옆) 소근거리기, 사부작거리기, 불법촬영, 핸드폰하기 콤보를 시전. 몇번 참다가 하지 말라고 손짓했는데 뭥미식으로 쳐다보고 안 하는 듯 싶더만 또 핸펀하기 시작. 정말 짜증난다고 육성으로 내뱉으며 눈치주고 앞열로 옮겼는데 그 뒤로 갑자기 발로 차기 시작. 어차피 얘기해도 먹힐 거 같지 않고 쫙 째려보고 짐 챙기고 나와버림. 미소지기에게 설명하고 내 생애 첨으로 환불받음. 매니저까지 사과하던데 사실 사과할 인간들은 따로 있는데 ㅠ 얘들때매 신경쓰느라 얼마나 집중력이 흩어졌는지 초반에 놓친 부분들이 수두룩하더라. 심지어 그린치가 오이님인 것도 잊어먹고 있었어!!! 지금 다시 떠올리기만 해도 열 뻗침!!!! . 오늘 주말인데다 더 어린애들도 많았고 사람 엄청 많았는데도 쾌적했다니 말 다함ㅋ ㅡ 2018. 12. 23. 여의도CGV 4dx관 (자막 2d)좋아요20댓글2
다솜땅
3.0
무난했다 ㅎ 뉘우치기 대행진 ㅋ 크리스마스를 훔치는거 대단한 상상 ㅋㅋ,어떻게 저런 신기술을 ㅋㅋㅋ #19.2.4 (143)
Jay Oh
2.5
이게 생각보다 별로였던 내가 그린치인걸까. 그린치스럽지 않은 그린치와 심심한 전개. Uncharacteristically ungrinchy Grinch.
-채여니 영화평-
3.5
크리스마스엔 그린치를 빼놓을수 없지. 후빌의 형형색색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구경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 벌써부터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진다. 11.18.18
Camellia
2.5
바닐라설탕 씌운 진저브레드 하우스와 젤리 가족을 꿈꾸듯 훔쳐보면서 크리스마스가 싫다니. 반짝반짝 커다란 트리 밑에 선물 잔뜩 두고 버터 향 폴폴 풍기는 쿠키에 핫초코까지 들이밀어서 혼내주고 싶은, 가여운 악당.
JH
3.0
보는내내 미소짓게 만든다. 동심으로 즐겨주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잠소현
4.0
올해 크리스마스는 후빌에서 그린치와 함께하세요☆ - 맥스의 귀여움과 휘황찬란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캐롤, 크리스마스 음식들, 대니 엘프만의 환상적인 음악까지. . 24일이나 25일에 봤으면 더 좋았겠지만 엄청 만족스러웠던 포디. 어떤 애니든 포디 포맷은 환상궁합이라는 걸 다시 느낌. - 짐캐리 그린치로 예습해놓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미리 캐릭터와 친근해진 것도 한몫했는지 기대만큼 + 기대 이상 재밌게 볼 수 있었다. - 나 이젠 그린치가 너어어무 사랑스러워 ㅠㅠㅠ 결국 오늘 본 걸로 모자라 추가로 유아 3인까지 4매 결제해서 피규어 세트도 받아왔다ㅋㅋㅋ 지대로 호갱짓! ㅋ - 확실히 전체관람가인 애니라 실사보다 엄청 귀염귀염해진 그린치. . 아.. 근데 53년동안 크리스마스를 싫어했다니 거의 60살 다 되어가는데 엄청 동안임 ㅋㅋ . 그리고 은근 패셔니스타. - 덧. 수학책은 그렇게 사용하는 게 맞지, 암만! ㅋㅋㅋ . 덧2. 감탄이 절로 나오는 발명품의 향연ㅋ ㅡ 추. 원래는 12월 20일 자막포디 조조로 관람했었지만 엄청난 관크로 참다참다 중간에 나옴. 초등 4~6학년으로 보이는 여자애들 3명이 미니언즈 단편 끝날 때쯤 들어와 (특히 내 옆) 소근거리기, 사부작거리기, 불법촬영, 핸드폰하기 콤보를 시전. 몇번 참다가 하지 말라고 손짓했는데 뭥미식으로 쳐다보고 안 하는 듯 싶더만 또 핸펀하기 시작. 정말 짜증난다고 육성으로 내뱉으며 눈치주고 앞열로 옮겼는데 그 뒤로 갑자기 발로 차기 시작. 어차피 얘기해도 먹힐 거 같지 않고 쫙 째려보고 짐 챙기고 나와버림. 미소지기에게 설명하고 내 생애 첨으로 환불받음. 매니저까지 사과하던데 사실 사과할 인간들은 따로 있는데 ㅠ 얘들때매 신경쓰느라 얼마나 집중력이 흩어졌는지 초반에 놓친 부분들이 수두룩하더라. 심지어 그린치가 오이님인 것도 잊어먹고 있었어!!! 지금 다시 떠올리기만 해도 열 뻗침!!!! . 오늘 주말인데다 더 어린애들도 많았고 사람 엄청 많았는데도 쾌적했다니 말 다함ㅋ ㅡ 2018. 12. 23. 여의도CGV 4dx관 (자막 2d)
뚱이에요
보고싶어요
본편보다 '미니언 단편영화'가 더 기대되는건 기분 탓인가.
live_all_
2.5
스토리는 몸이 베베 꼬일 정도로 유치하고 식상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100% 크리스마스 분위기 만끽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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