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스티븐스
Miss Stevens
2016 · 코미디/드라마 · 미국
1시간 2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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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학교 요주의 인물 ‘빌리’ 완벽주의자 여왕 ‘마고’ 귀엽고 친근한 ‘샘’ 그리고 매력적인 영어 선생님 ‘미스 스티븐스’ 학교에서 매일 보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 주말 3일동안 열리는 연극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그리고 빌리는 자신과 취향이 비슷하고 무언가 상처를 숨기고 있는 것 같은 스티븐스 선생님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이끌리게 되는데… 당신의 마음은 괜찮나요?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할 보석 같은 영화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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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
4.0
티미의 비에 젖은 강아지 눈빛을 본 순간 이미 객관성을 잃어버려 별 하나 더 추가
Dongjin Kim
3.0
스패어 타이어로 너무 오래 운전하시면 안 돼요. 꼭 센터에 가서 점검 받으세요.
이건영(everyhuman)
3.0
블루북. 분위기를 연기하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 이야기할 대상이 있다고 해서 얘기가 되는건 아녜요. 살다보니 어른이 되었고, 물렁한 속을 보이지 않기 위해 딱딱한 껍질로 감춰낸, 나이가 키워주지 않는 내면, 치유를 위하여.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우리는 직업을 통해 사회적 역할에 따라 가면을 쓴다. 그러나 아무리 두껍고, 또는 얇은 가면을 쓰더라도 내 맨얼굴과 접합된 가면의 이질감은 지워지지 않는다. . 그것이 우리가 워라벨에 열광하는 이유다. 본래의 나를 잊고 건강한 나를 꾸며야만 하는 삶이 이제는 지쳤다. 그건 내가 아닌 가짜다. . 영화 전반에 느껴지는 침울함(침착함과 침울함 그 경계선 사이에서 침울함 쪽에 한발자국 더 가 있는) 과 티모시 샬라메의 분노, 그리고 마지막 대사가 위의 사견을 꿰뚫는다. . 티모시 샬라메의 출연소식만 듣고 본 영화여서 하이틴 영화나, 로맨스 장르 영화로만 생각한 나 자신을 반성한다. . . . ps. 티모시 샬라메라는 하이틴 스타의 이미지를 소모시키는 교활한 영화가 아니어서 더욱더 만족스럽게 봤던 것 같습니다. 티모시 영화중 콜미 바이유어 네임 다음으로 만족스러우니 팬이시라면 꼭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ps. 티모시의 팬이 아니더라도 추천하고픈 영화입니다. 삶의 반복, 공허함, 허망함, 직업, 인생, 어른, 등 사회적인 질문이 머릿속에 맴돌고 있는 분이시라면 큰 위로와 공감을 얻으실수 있을 겁니다. . ps. '미스 스티븐스'라는 영화제목이 보기전에는 매력없이 대충 지은 영화명이 아닌가 생각들었는데... 영화를 보고난후 적합한 네이밍 이란걸 깨닫게만드네요. '미스' 또는 '미스터' ... 우리의 이름 앞에 붙인 호칭들을 다시한번 고찰해봅니다.
서경환
4.0
우리에겐 깊은 상처가 하니씩 있고 다른 눈군가에게 뜻밖에 위로를 받기도 한다. .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영상를 정말 좋아한다. 보고있으면 자연스럽게 힐링되는 느낌을 받는다.
lililillilil
3.5
때로는 누군가에게 기댈 줄도 알아야 다른 사람의 슬픔을 진정으로 위로해줄 수 있다.
Annnn
3.0
당신과 나의 슬픔으로 기워낸 조각보 이 불 속에 겨우 뉘여보는 진심
개구진개굴이
3.0
나도 이젠 다 컸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혼란스러운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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