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로이어
Destroyer
2018 · 액션/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2시간 1분 · 15세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3O-dFqcg8jb_tNrLh9idmw.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XpBd05qSTVORGcwTVRBeE1EWTJJbjAuelRRQzQzcldySkhMUWkxeW1DdGh0V0g3aElpRnJDODFDcUZRdHNyUHN1aw==)
![[내부] 구독권 할인 프로모션 보드배너_3차](https://an2-img.amz.wtchn.net/image/v2/dJifk6CQ_JkYfQSaPz2meg.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VRJMk1ERXdNVEU0TmpnME1Ea3dJbjAub3JCREJoN2RoZkRhSUNMeGtpcVk4eTBraFFPbzk4cy01S00wLXBuVEdrOA==)
연인의 죽음, 돌아온 범인, 17년 복수의 시작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동료이자 연인을 잃은 경찰 ‘에린(니콜 키드먼)’. 어느 날, 그녀에게 배송된 보라색 잉크가 묻은 100달러짜리 지폐. ‘에린’은 죽은 연인의 복수를 위해 17년 전 조직의 보스 ‘사일러스’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Random cul
2.0
축 늘어지고 지루할때 갑자기 나온 반전. 잠깐뿐이다. 다시 또 우중충 니콜 키드먼의 변신만이 놀라운 영화.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니콜 키드먼의 연기변신을 받쳐주지 못하는 스토리와 연출...
johnpaulmacqueen
3.0
감독이 자기 장점을 다 버리고 정면승부를 택한 듯. 시작하고 1시간 가량 고구마 접대 그리고 액션 아닌 액션. 뭘 하고 싶은지는 대충 알겠는데 촬영 편집 모두 1류는 못된다. 가장 궁금했던 니콜 키드만 연기는 물론 기본은 하지만 역할 자체가 매력이 없다. 오히려 주변 인물들이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해주는 느낌! 니콜이 어디가서 이런 대접을 받아봤겠냐고. 주연을 데려다 조연을 돋보이게 하는 특이한 연출력이라니....// 보기전 : 니콜 키드만이 연기 욕심을 부리면 어디까지 갈수있는지 궁금하다. 감독이 이온 플렉스 출신이라는게 조금 아쉽지만...보고 나서 평가 필요.
지수_evol
2.5
내 인생의 파괴자는 나였어, 나여서 너무 괴로워.
HBJ
3.5
'디스트로이어'는 과거에 안 좋게 끝난 잠입수사 때 만난 범죄자 리더가 다시 나타나자 잊고 싶은 과거와 지금까지 옥죄고 있던 죄책감을 마주한 형사의 범죄 드라마다. 상당히 훌륭한 배우진을 갖춘 영화지만, 이 영화가 뻔한 액션 스릴러일까봐 걱정했던 나는 보면서 적잖이 놀랐는데, 굉장히 촘촘한 캐릭터 스토리를 중심으로 죄의식, 복수, 그리고 회개에 대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이다. 우선 원톱 주연인 니콜 키드먼은 정말 굉장한 연기를 펼쳤다. 술에 찌들어 살며 정상적인 생활을 못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외관상으로도 훌륭한 분장과 함께 잘 표현했고, 조절이 안 되는 분노와 죄책감으로 가득찬 그녀의 심리를 계속 표출하며 죄의식이 인간의 영혼을 갉아먹는 광경을 제대로 표현했다. 영화는 주인공이 자기파괴적인 악순환을 끝내기 위해,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되찾기 위해 과거를 재탐색하고 정면으로 대결하는 한 형사의 이야기고, 니콜 키드먼은 그에 필요했던 신체적, 감정적 연기를 완벽히 수행했다. 거기에 세바스찬 스탠, 타티아나 마슬라니, 스쿳 맥네어리, 토비 케벨, 브래들리 휘트포드 같은 굉장한 조연진의 지원 사격까지 더하며, 이 인물의 내면 세상 속으로 깊게 탐험할 수 있었다. 이 영화의 연출 스타일은 '히트'와 유사점이 많은 것 같다. 리얼리즘을 기본 토대로 삼는 연출도 그렇지만, LA의 거리를 주인공과 함께 걷고 같은 공기를 마시는 듯한 현장감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이야기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사실적으로 그림으로써 그로 인해 인물들이 겪는 트라우마에 대한 공감도를 높여줬다고 생각한다. 스토리텔링도 굉장히 좋았는데, 플래시백이 상당히 많은 영화이지만, 정말 딱 필요한 순간에 과거에 있던 사건을 알려주고 곧 등장하는 인물들을 미리 소개시켜주는 데 사용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 적재적소의 편집도 좋았지만, 제일 놀라웠던 것은, 이미 관객이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유추할 수 있음에도, 그 정보를 여전히 스릴 넘치고 유용하게 전달하는 능력이다. "무엇"이 벌어졌는지는 모두가 알지만, "어떻게" 벌어졌는지는 아직 모르기 때문에 그 "어떻게"에 힘을 줌으로써 관객이 계속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선우
보고싶어요
샤를리즈 테론의 <몬스터>에서의 변신이 떠오른다
film fantasia
2.5
모성과 복수를 뒤틀리게 이어놓은 비참한 로맨스. 끌고가는 감정과 연기는 참 좋았는데 사건을 너무 늦게 보여준 감이 있다. 속도감도 더하고 대사를 두배정도 늘렸다면 훨씬 흥미로운 복수극이 되지 않았을까 +) 어떤 배역이든 사리지않고 뛰어드는 니콜 키드먼의 연기에 다시한번 감탄. 분장도 인상적이었다
이혜원
3.0
이 언니 아쿠아맨에서 액션 하더니 이번엔 이러고 나오네. 분장팀 나빠요. 어떻게 이렇게까지 망가트리냐. 경찰 안 짤린 게 용타. 죽음,방황,상실감,복수,가정파탄이 연결되는 이야기를 진지하게 따라가게는 되는데, 이미 다 알려준 줄거리임에도 남자가 죽는 씬을 너무 늦게 터뜨려서 이야기가 늘어지는 감이 있다. 반전은 좀 황당하다. 이거 뭐라는 거에요? 시체 확인하고 돌아서서 차에 타고 눈감은 거에서 회상으로 넘어간 거? 아닌데. 시체 옆 에 있던 지폐들고 FBI찾아갔잖아. . 니콜 키드만이 납작하고 탄탄한 복부를 포기한 영화라니, 의미 깊다. 연기 변신 멋있네. 각본은 괜찮은 것 같은데 만약 더 어정쩡한 영화였으면, 가짜 코 붙이고 버지니아울프 연기해서 상 받더니 오스카 후유증 오셨나부다 하고 속된 생각 들 뻔 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