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즈 오브 호러 에피소드 13 - 임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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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일본 메이지 시대의 마을, 미국인 크리스는 자신을 버리고 떠난 옛 애인 코코모를 찾던 중 온통 매음굴뿐인 어둡고 불길한 섬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흉측하게 생겼지만 독특한 매력을 뿜어내는 창녀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녀는 코코모의 죽음을 둘러싼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99년 일본 호러 소설대상과 야마모토 슈고로상 수상작인 이와이 시마코의 소름끼치는 소설 <정말 무서운> 원작. 이와이 시마코(岩井志麻子)의 단편 <무척, 무섭죠(ぼっけえ, きょうてえ)>를 바탕으로 한 옴니버스 호로집 <마스터즈 오브 호러>의 한 편. 일본 메이지 시대로 보이는 한 마을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여성의 행방을 찾는 미국인 남자가 유곽에서 만난 기이한 외모의 창녀를 만나 듣게 되는 소름 끼치도록 무서운 이야기. <오디션>과 <이치 더 킬러> 등에서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 경험을 관객에게 제공했던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이번에도 잔혹 영상을 선호하는 관객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보통의 관객이라면 견딜 수 없는 고통의 이미지를 거리낌 없이 화면을 통해 던져내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나 잔혹해서 미국 텔레비전에서 방영 금지당한 작품이다. 상식을 뛰어넘는 고문 장면에 눈을 감지 못할 관객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마스터즈 오브 시리즈> 가운데 가장 기괴하고 가장 잔인한 에피소드임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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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훈
3.0
미이케 다카시는 몸에 좋지 않은걸 알면서도 자꾸 찾게된다. 병맛이 컨셉이며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해지는 감독. 남자 주인공의 연기가 최악이었지만 정말 괴상한 영화다.
박석현
4.5
전반적으로 기이한 분위기가 맘에 듬. 그리고 끔찍한 고문장면은 몸이 움츠려들고 소름이 돋는다.
미치씨
5.0
이걸로 마오호 입문한 사람 많을 것 같다.. 그 쎄다는 다리오 아르젠토의 제니퍼도 임프린트 앞에서는 기저귀찬 갓난쟁이일 뿐.
ench
3.0
평범한 일본 괴담이었을 허접한 단편이 미국인을 앞세워 영어 대사로 각색이 되니 '문화상대주의'라는 공포가, 한촌의 오수관에서 느껴지는 한기처럼 폐부에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기묘한 경험으로 변모한다. 대사 읽는 것도 웃기고 플래시백 반전쇼 구성도 한숨 나오는 수준이지만 감독의 네임벨류와 스타일을 생각하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다.
Soodaler
2.5
하여간 다카시의 정신세계란......이게 그렇게 잔인한가. 생각보다 싱거웠다. 짧은 고문씬과 태아 빼내는 장면 등 몇 이미지말고는 별 거 없었다.
갱윤
4.5
공포영화가 이리도 충격적일수 있을까
나경호
3.5
이렇게 영화 보면서 소름 돋긴 오랜만이네 22.04.27
love n piss
2.5
호러뿐만 아니라 찝찝한 것을 견딜 수 있는 사람들만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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