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로쿠 추신구라 전편
元禄忠臣蔵
1941 · 액션/드라마/역사 · 일본
4시간 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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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초, 막부정치가 안정되고, 산업이 발달해 도시가 성장하던 겐로쿠 시대. 쇼군의 명령에 따라 에도에 머물던 아코의 영주 아사노가 고관 기라와 대립해 싸움을 벌이고 만다. 평화의 시대, 성에서는 칼을 뽑지 못하게 한 법도를 어긴 아사노에게 할복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오오이시를 비롯한 아사노의 부하들은 주군을 잃고 절망에 빠진다. 수없이 연극, 영화 등으로 재탄생했던 일본의 국민드라마로, 1704년에 실제로 일어났던 47명의 무사들이 벌인 복수를 그린 고전 『추신구라』를 소재로 한 마야마 세이카의 희곡을 철저한 고증으로 영화화한 대하 역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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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그
4.0
날 없이 예리한 무결의 미장센.
Cinephile
4.0
법치주의를 숭상하는 것은 각자의 도덕이 법과 다를지언정, 일단 적어도 도덕이 생각에 그치지 않고 실체이길 바란다는 믿음을 사회 구성원들이 공유하기 때문이다. 영화가 그 믿음을 현실과 단절된 관념인 것처럼 엄격히 전제하니 서사의 비극성이 부각된다.
샌드
4.0
아무래도 사무라이같은 이런 문화나 시대적 상황이 영화를 보는 데 부담감도 있고, 딱 와닿는 지점이 있진 않아서 장벽이 있긴 한데, 결국 다 보면 <할복>과 함께 꽤나 오래 잊혀지지 않을 사무라이 영화로 남을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서로 엮이면서 펼쳐지는 장대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한데, 칼을 쓰지 않으면서도 날카롭게 베는, 가장 고요한 아우성을 가진 영화가 아닐까 합니다. 자연 경관이나 사람들이 걸어가는 모습을 길게 찍는 면, 집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트래킹 숏 등 다른 영화에서도 좋았던 것들이 이 영화에서도 탁월했고, 특히 영화의 3/4 지점에서 많은 사무라이가 한 곳을 향해 절을 하는 그 앞뒤 장면은 정말 미조구치 켄지만 할 수 있을 장면이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2부에 비해 1부가 좀 늘어지는 면은 있었는데, 4시간이라는 긴 시간임에도 나름 술술 보긴 했던 작품입니다.
뜨거운데 휘 휘 휘파람새
4.5
롱 테이크(long take). 그리고 챤바라를 배제한 츄신구라(忠臣蔵).
oxala
3.5
이해하기 힘들지만 일본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무라이를 카메라에 담은 듯하다
안지-바기
元禄忠臣蔵
솔이
3.5
할복(1962) 프리퀄
마니치
4.0
기리(義理, ぎり)에 죽고 기리에 사는 사무라이들, 무려 4시간짜리 영화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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