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솜 피는 날
목화솜 피는 날
2024 · 드라마 · 한국
1시간 3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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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는 세월을 넘어 다시 피어나자, 우리" 10년 전 참혹한 사고로 '경은'을 잃고 기억을 점차 잃어가는 '병호'. 무기력함에 갇혀있던 아내 '수현'은 고통을 견디느라 이를 외면한다. 어느날, 묵묵히 견디던 첫째 딸 '채은'의 참아왔던 두려움이 터져나온다. "아빠 마저 잃을까봐 두려워..." 각자의 방식으로 '경은'을 기억하며 아픔을 묻던 그들은 멈춰버린 세월을 다시 되찾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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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솜 피는 날

두 번째 꽃

두 번째 꽃

고난의 세월

목화솜 피는 날

두 번째 꽃




무비신
3.0
기억하려는 이도, 잊으려는 이도, 세월이 지나도 고통은 제자리에.
다솜땅
3.5
그 아픔은, 시간이 지난다고 하여 지워지지 않는다. 세월호는, 아픔이며 상처이며 눈물이며 기억해야할.. 숙제이다. 다시는... 이런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유가족 분들께 다시한번... 위로의 말을 전한다.. #24.7.28 (505)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0
홀씨처럼 날아가 퍼지는 추모의 씨앗이 끝나지 않은 아픔과 기억을 따뜻하게 품고, 진실과 연대의 꽃으로 계속 피어나길
지수_evol
3.0
고통을 몸소 겪는 사람도 그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도 지탱하기 힘겨운 나날들
함수정
2.5
아무런 정보 없이 제목에 끌려서 보게 된 영화. . 녹슬어 앙상해진 세월호의 잔해를 보고나니 머리속이 띵하다. . 벌써 10주기가 되었네. 아까운 생명들이 바다에서 흩어진 날이.. . 아직도 남아 있는 사람의 아픔을 왜곡하고, 음해하려는 세력들은 많이 있지만 그래도 꿋꿋이 희생자들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를 잘 보여 주는 영화랄까.. . 시간이 지날수록 더 희미해지겠지만 그래도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는거...그리고 추모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유가족들에겐 작은 위로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 영화를 보면서 덤덤할 수가 없더라. 마음이 너무 아파서...ㅋ
Mean Han
2.5
만들어야 하는 목적이 이야기에 족쇄처럼 작용한다.
예시로
3.0
기억을 하는 것도 외면을 하는 것도 모두 고통
JK
3.5
전문 배우들이 유가족들의 아픔과 상처를 섬세하게 재현하고, 실제 유가족들이 자문과 (조연) 연기로 참여한 작품. 이런 극영화는 참사로부터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기에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자꾸만 지겹다고 고개를 돌리려는 한국 사회에 어떤 종류의 말 걸기를 계속 해야겠다는 유가족들과 활동가들의 의지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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