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어게인
One More Time
2015 · 코미디/드라마/음악 · 미국
1시간 37분 · 15세
“이 노래는 내 인생의 새로운 시작일 거야!” 빛나는 가수를 꿈꾸지만 현실은 코러스 신세인 주드. 집세조차 내지 못해 어쩔 수 없이 아버지의 집으로 들어간다. 옛 애인과 결혼한 원수 같은 여동생, 기다리라는 말만 하는 유부남 애인까지 사사건건 쉬운 게 없다. 한때 스타 가수였지만 이제는 잊혀진 주드의 아버지, 폴. 직업도 변변찮은 주드에게 잔소리를 계속하다 괜히 사이만 나빠진다. 어느 날, 과거의 사소한 실수가 재기를 꿈꾸는 그의 발목을 잡는다. 도대체 제대로 된 인생이라는 게 있기는 한 걸까? 모든 게 꼬여버린 주드와 폴의 인생 다시 살기 프로젝트.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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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2.0
중간중간 음악은 좋았지만 그 뿐. 플롯은 너무나 산만하고 이것저것 간만 본다.
Lemonia
1.0
좌절은 영화 속 주인공의 필연적 숙명이다. 그러한 숙명을 극복하는 것 역시 숙명이다. 이 두가지 요소를 어떻게 다루느냐가 영화의 성패를 가르기 마련이다. 허나 이 영화는 혹 떼러 왔다가 혹 붙이고 나간다는 설정이지만, 조금 더 심한 갈등으로 인물들을 가까이 붙이지 못하고 어중간하게 그려 각자가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가버려 영화가 힘이 빠지다못해 허탈해져 버린다. 소위 음악 영화라고 불리는 영화들처럼 부르기조차 민망한 수준의 영화.
ㅠㄹ
2.5
제대로 정착하지 못하는 스토리, 그저 음악만.
moviemon94
1.5
영화를 보다가 영화한테 이 말을 외치고 싶었다...'Leave me alone'
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 2,150명 제작비 / 수익 정보 없음.
규민
2.0
코린(주드 동생)이 차안에서 something stupid 부르는 모습이 이상하게 더 기억이 남더라. 근데 옛스럽던가 아님 막장만 하던가, 둘 다 하니까 정말 좀 그렇더라.
박해정
4.0
아버지의 그늘 속에서 살아가지 않는 것, 그것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주드만의 방법이었음을. 표현에 어색한 두 부녀를 하나로 이어주는 것은 결국 음악이었다. 뜻밖에 건진 너무나 좋은 영화 배경음악들! 2016 전주국제영화제(JIFF)
가브리엘
3.0
몰입이 잘 되는 영화는 아니라도 두 배우의 연기가 좋았다. 부녀 관계에서 일어날 법한 갈등을 잘 보여주었고, 크리스토퍼 윌켄이 “이제 좀 제대로 된 직장을 찾아”라고 할 땐 복장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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