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경찰 패트레이버
機動警察パトレイバー the Movie
1989 · 애니메이션/액션/드라마 · 일본
1시간 4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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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버라는 기계가 사람이 하던 일을 대신하기 시작하는 1999년. 신종 범죄인 레이버 범죄를 단속하기 위해 기동경찰 패트레이버가 탄생한다. 한편 도쿄에서는 바람이 불 때 발생하는 저주파를 이용한 바이러스가 등장하여 모든 레이버를 감염시킨다. 수천대의 레이버가 폭주하는 가운데 메인 컴퓨터의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패트레이버가 출동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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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3.5
매력적인 캐릭터 및 메카닉 디자인, 그리고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조합된 '패트레이버' 최고의 극장판!
다솜땅
4.0
재밌다 ㅎ 89년도에 만들었다곤 믿지 못할만큼 촘촘한 영상들. 로봇의 OS에 심어놓은 바이러스로 미래세계가 위험에 처하고 그걸 막으려는 사람들의 몸부림. 왠만한 범죄 스릴러보다 재밌네 ㅎ
김산맥
3.0
작화랑 연출만큼은 진짜 예술이네, 이게 수작업으로 탄생한거라니 8090년도 일본애니에는 진짜 무언가가 있다
상맹
3.5
우노 츠네히로의 의견에 따르면, 오시이 마모루가 미야자키 하야오와 토미노 요시유키와 다르게 새롭게 현실과 허구의 이분법을 깨는 방법을 제시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한다. 하야오의 지브리가 결국 애니메이션(허구) 내에서의 전능감을 이야기하고, 토미노의 건담은 뉴타입이라는 새로운 인간의 도래로 허구에서의 탈출과 새로운 변화를 꿈꿨지만 결국 상상력만 제시했을 뿐 다시 모성으로 회귀했었다. 하지만 오시이 마모루는 패트레이버에서 또 다른 방법을 제시하는데, 바로 정보론이다. 과거 시끌별 녀석들처럼 타자나 외부에서 이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깨는 것이 아니라 패트레이버는 내파하는 방식을 택한다. 이 허구의 애니메이션 속에서 현실의 논리와 구조를 스스로 폭로하는 방식인 것이다. 소비사회 속에 살고있는 사람들 속(2과 사람들)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식(고토우 대장)은 바로 그러한 폭로와 내파의 방식인 것이다. 쉽게 말하면, 전후에 일본 정치가 변화를 스스로 쟁취하지 못하고 미국에 맡겨서 성장을 이루었던 성숙의 트라우마와 딜레마를 일본은 결국 반현실, 즉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성숙을 어떻게든 그려보려고 했다. 하지만 결국 애니메이션 거장의 문제점은 결국 애니메이션에서만 성숙한 모습인 의사 성숙의 모습이었고 늘 일본이라는 국가 주체의 변화는 실패했다. 오시이 마모루는 그 대안으로서 애니메이션, 즉 영상의 세기는 계속 애니메이션으로, 허구로 의사 성숙을 해도 된다를 비판하면서 현실의 누출물들이 자꾸 흘러가게 냅둔다. 그렇기에 악역이 외부에 존재했던 건담과 지브리와 다르게 내부적으로 존재한 호바였고, 기술의 발전 속도를 못 따라가지만 인간의 욕망으로 점철된 바벨이라는 도쿄에 대한 내부적 비판으로서 내파를 꿈꾸는 방식이다. 이거 말고도 그냥 작화랑 연출이 재밌다.
"AJ" Ahn June
4.0
환상을 동경하기 보단 현실을 풍자한다.
김영준
4.5
지금 이 순간에도 도쿄만 매립지에서는 특차2과가 시트콤을 찍고 있지 않을까?
Shon
4.5
완벽한 오락 영화 한 편. 세밀한 디테일의 작화와 잊을만 하면 나와주는 메카닉 액션에 눈이 즐겁고, 한 명 한 명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대사 하나하나에 기분이 즐겁다. 거기에 SF적이면서도 상징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꽤 준수한 수사극이 가미되어 종극에는 스펙터클한 스케일도 보여주니 훌륭하지 않을 수 없다. 패트레이버 애니 중에서는 가장 아끼는 작품.
SAS
4.5
소재에 대한 무한한 해석중 하나가 낳은 최고의 평행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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