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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회사 여비서로 일하고 있는 테스 맥길(멜라니 그리피스 분)은 성실하고 똑독하지만 학벌이 야간 대학 겨우 나온 것이 전부여서 이제 나이가 30에 접어들었지만 원하는 증권 중개인은 못되고 늘 비서로 머무는 자신이 안타깝다. 또 그녀는 자신의 그런 성공이 뒷바쳐 줄 성격도 냉정하지 못하고 너무 순하고, 직장 위치를 여러 차례 바꾸어도 여자인 탓에 남자 동료들로부터 놀림을 당한다. 그러나 언제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그녀는 마침내 새로 부임 온 같은 나이의 상사 캐더리(시고니 위버 분)의 비서일을 얻게 되면서 그녀에게서 여성이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 냉철한 마음 자세 등 많은 자극을 받는다. 특히 테스는 그나마 자신을 어느 정도 신뢰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주저없이 알려달라는 캐더린이 무척 맘에 든다. 하지만 생각은 잠시뿐, 그녀 역시 상관이라는 직위로 테스를 하인 다루듯 부려먹는 권위주의로 가득한 여성이다. 하지만 그녀의 명령에 순종하며 열심히 일하던 테스는 어느날 캐더린에게 자신이 그동안 생각했던 라디오 방송 회사 인수 계약에 관한 좋은 아이디어를 캐더린에게 내놓는데 그녀는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반응한다. 얼마 후, 캐더린이 스키 사고로 입원하자 전화를 통해 자신의 사소한 일까지 고맙다는 말 한마디로 모두 테스에게 부려먹는다. 캐더린 심부름을 하던 테스는 그녀가 자신의 아이디어가 좋은 것을 알고 자기 것인양 속여 잭 트레이너(해리슨 포드 분)에게 협조 요청을 한 것을 알고는 말과 행동이 틀린 그녀의 이중적인 성격에 분괴한다. 또한 동거 생활 중인 남자 친구 마이크(알렉 볼드윈 분)가 집에 다른 여자를 불러들여 놀아나는 것을 목격하고는 집을 나와 슬픔에 휩싸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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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3.5
포스터만 봐도 답 나온다. 신데렐라가 되지 않고는 일적으로 성공할 수 없는 걸까? 아직 갈 길이 한참 남은 80년대의 여성영화.
Laurent
4.0
"Just wise up and not take the whole thing so seriously. I'll be okay." 테스가 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쳐다보는 그 많은 장면들을 볼 때마다 나도 같이 바람을 맞는 것 같더라. 친구 신시아의 말대로 속옷만 입은 채 노래하고 춤춘다고 아무나 마돈나가 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기꺼이 속옷 차림으로 내내 고군분투한 테스는 이미 마돈나였다. 잭이 테스 없이는 함께 일하지 않겠다 초강수를 두며 테스를 변호하는 장면은 그야말로 완전 영화나 마찬가지였지만. (현실성 제로!) 그럼에도 이 영화는, 테스가 마침내 자신만의 오피스 데스크를 가진 첫 날, 그녀가 비서에게 커피 심부름을 할 필요 없다고 한 그 말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 여담1, 자꾸 데이트 신청을 하는 잭에게 테스가 '내가 당신을 좋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거절하자 'Me? Naaah!' 외치던 잭. 엘리베이터 문이 닫힘과 동시에 보여진 해리슨 포드의 개구진 표정이 진짜 귀여웠다ㅋㅋㅋㅋ 여담2, 거래 성사 직후 계단에서 나눈 키스.
정색한 뷘터씨
3.5
미국에서조차 여성이 남성의 소유물이던 시절.
김영아
4.0
잼나겐 봤는데 요즘 보기엔 올드함
사월🌱
3.5
내가 머무는 그곳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기. (포드옹 대💖존💖잘)
이원혁
3.5
멜라니 그리피스와 니나 싸이몬의 음악이 흐르는 이 엔딩을 보기 위해 난 언제든 이 영화를 다시 볼 의향이 있다.
조슈아
3.0
80년대에는 진취적으로 보였을지도 모를 뉴욕 월스트리트 여성의 신데렐라 스토리.
조성호
3.5
80년대 뉴욕! 마이크 니콜스의 적절한 ‘마지막’ 선택. 그리고 특유의 전형성의 80년대 음악!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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