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
Dead End
2003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프랑스, 미국
1시간 2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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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 들어선 지름길. 해링턴은 그의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매년 그래왔듯이 친척집으로 향한다. 알 수 없는 지름길로 들어선 프랭크... 하지만 그 선택은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였다. 빨리 갈 줄 알았던 이 지름길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이 없어 보인다. 그 길에서 해링턴 가족은 아기를 안은 한 여인을 만난다. 죽음에서 금방 깨어난 듯 음산한 분위기를 품은 그녀. 로드 사인은 알 수 없는 곳을 한없이 가리키고, 도착해야 할 그곳은 결코 보이지 않는다. 억제할 수 없는 공포는 서서히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고... 차가 멈출 때마다 한 사람씩 시체로 발견된다. 네가 죽였니? 아니. 너는? 나도 아니야. 그럼 도대체 누가 살인을 하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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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의힘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송홍근
4.0
별다른 시각적인 장치 없이 스토리 연출과 설정만으로 충분한 긴장과공포를 불러일으킨다. 한여름 비오는밤 정전된 집에세 한편의 무서운 이야기를 들는듯한 느낌의 영화
입니다
4.0
명작이다......오랜만에 무섭다고 느꼈네
희♡
3.5
볼땐 몰랐는데 보고나니까, 잘 만든 영화였네. 유모차 너무 무서웠음 ㅎㄷㄷ
Jay
3.5
가족만큼 붕괴될 텍스트를 많이 내제하고 있는 관계는 없단 것을 감독은 아주 잘 알았던 것 같다. 죽음이란 무대위에서 갈등이란 빗자루로 공포의 파편을 쓸어담는 행위예술
양념게장
4.5
공포라기 보다 잘 만든 스릴러. 마지막 엔딩크레딧에서도 소름 쫙
강인숙
2.5
오지랖 넓은 사람들의 최후라고 하면 너무 잔인한 표현일까? . 가던 길이나 쭉 가면 되지, 뭐 그리 남 일에 관심이 많고 참견하려 드는지. 처음에야 몰라서 그랬다 쳐도 자꾸 사고가 거듭되면 알아차려야지. 뭐하러 가던 길 멈추고 오두막엔 두 번씩이나 들어가고, 유모차가 나타날 때마다 차를 세울까? 그냥 피해서 지나가면 될걸. 그 밤에 차를 버리고 숲속으로 들어가는 건 또 무슨 짓인지.. .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길, 열심히 달려왔건만 또 제자리인 ‘이놈의 길’, 더 로드. . 그 길에서 가족들이 보여주는 행태가 가관이다. 쉼없이 터지는 불만불평, 나중엔 스스로 지은 죄를 고백하기까지.. 밤길이어서 으스스한 공포가 밀려들 법도 한데, 그들이 주고받는 대화며 하는 행동들에 집중하다 보니 무서운 줄도 모르겠다. . 평소 죄짓고 살지 말자는 게 이 영화의 주제일까? 안 그러면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돌아도 결국 제자리인 무서운 삶을 살게 된다는 걸까? 그들이 자동차 사고를 당한 곳이 마콧인 이유가 있는 거겠지? . 웃어야 할지 공포를 느껴야 할지 헷갈렸다. 하지만 호기심도 생기고 집중해서 보게 만드는 장면들도 이어져서 나름 흥미로웠다. 게다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도 흥미로웠고.
BHW
2.0
단편을 억지로 확장시켜 만든 장편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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