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
2012 · 액션/SF/모험/판타지 · 미국
2시간 1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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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부터 삼촌 내외와 살고 있는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는 여느 고등학생처럼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같은 학교 학생 그웬 스테이시(엠마 스톤)와 첫사랑에 빠져 우정과 사랑, 그리고 둘 만의 비밀을 키워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가 사용했던 비밀스러운 가방을 발견하고 부모님의 실종사건에 대한 의심을 품게 된 그는 그 동안 숨겨져 왔던 과거의 비밀을 추적하게 된다. 아버지의 옛 동료 코너스 박사(리스 이판)의 실험실을 찾아가게 된 피터는 우연한 사고로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되고, 뜻밖의 피터의 도움으로 연구를 완성한 코너스 박사는 자신의 숨겨진 자아인 악당 ‘리자드’를 탄생시킨다. 세상을 위협하는 세력앞에 피터는 그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버릴 선택, ‘스파이더맨’이 되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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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Title - Young Peter

Main Title - Young Peter

Main Title - Young Peter

No Way Down

Lecture

The Spider Room - Rumble in the Subway




이동진 평론가
3.0
스파이더맨 2 > 스파이더맨1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스파이더맨3.
유용우
3.0
코믹스 팬들에겐 환호를, 영화판 팬들에겐 위화감을
김영래
4.0
원작 스파이더맨 만화의 수다스러움을 가장 잘표현한 스파이더맨 영화
이근혜
4.0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스톤의 피터파커, 그웬 스테이시를 더 보고싶었다 ㅠㅠ 작품성은 전작에 비할 바 못 돼도 캐릭터만큼은 정말 애정한다 ㅠㅠ
STONE
3.5
소니도 히어로 영화에서 캐릭터 빌드업을 1시간씩이나 해주던 때가 있었다.
다솜땅
5.0
정말 어메이 징~ 하게 잘만들었네 ㅎㅎ 너무 재밌다. 본줄 알았는데 아직 안봤다니 ㅜㅠ ... ㅋㅋㅋㅋ 너무 신난다. ㅋㅋㅋㅋ 스토리는 그대론데... 세부적인것들다 다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이며 디테일하고 두근두근거린다. ㅎ 그냥 재밌다. ㅎ #20.4.17 (939)
신상훈남
3.5
얼마 전에 내 방 베란다 천장에 거미줄이 쳐져 있는 걸 발견했다. 그런데 신기한 건 거미줄을 뽑아낸 거미는 콥빼기도 보이지를 않고 오로지 그의 먹이들만 걸려 있다는 것. 그럴 때마다 가끔 기대한다. 내가 자고 있을 때 몰래 내 목 뒤를 노려 물어버린다면 나도 스파이더맨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헛된 기대를. 1. 책임감 아버지로서의 책임감. 가정을 꾸린 아버지라면 상황이 얼마나 열악하건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족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리처드 파커는 아들을 제대로 보살피지 않고 일찌감치 멀리 떠난다. 설사 그것이 아들을 보호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할지라도 아무런 위로도 없이 급하게 짐을 챙겨 달아나는 그의 모습에서 극복이 아닌 도피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감. 아버지가 끝내 풀지 못한 문제를 풀어 그 답을 코너스에게 제시하는 피터(앤드류 가필드). 그러나 그 답을 통해 코너스는 무시무시한 괴물로 변해버린다. 자신에게 생긴 힘을 저버리지 않고 두려움을 떨치고 그의 손끝에서 시작된 재앙을 끝내 매듭지으려는 책임감 있는 자세. 어쩌면 리처드가 남긴 건 피터의 암묵적인 책임감이 아닐까. 2. 소중한 사람 피터는 악당으로부터 사람들을 구하던 도중 자신이 행하는 일에 대해 뿌듯함을 느끼기 시작한다. 그저 사람을 구하기보단 그 사람을 구함으로써 깊게 안도하고 고마움을 표하는 주변에 있던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기에 더욱이도 열심히 거리를 활개치고 다닐 수 있었다. 비춰지는 달빛 아래 가만히 앉아 마스크를 쳐다보던 피터가 인상적. [이 영화의 명장면 🎥] 1. 스파이더맨 VS 리자드맨 피터 파커의 카메라를 발견한 그는 겉잡을 수 없는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하는데... 그만 치밀어 오르는 화를 인내하지 못하고 학교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다. 이에 가만히 있을 스파이더맨이 아니지. 시끄러운 고함을 질러대는 도마뱀의 아가리에 시원하게 거미줄 한 방! 그웬(엠마 스톤) 또한 못난 도마뱀에게 뒤치를 가하고, 이어지는 화려한 거미줄 쇼. 코너스 박사님 그 정도면 많이 해드셨어용 이제 좀 쉬시죠. 2. 뉴욕 스파이더맨 하면 뉴욕의 야경이 빠질 수 없지. 거미줄을 쏴대며 비춰지는 주변 뉴욕의 야경은 황홀스러울 정도로 아름답다. 그러나 뉴욕은 절대 스파이더맨 없이는 빛나 보이지 않는다. 뉴욕 한 가운데서 날개를 펼치며 날아가는 상상은 한 번쯤은 해보기 마련이다. 스파이더맨은 항상 그 소망을 이루어줌으로써 우리에게 큰 쾌감을 선사한다. 3. 엔딩 푸르다 못해 몹시도 맑아 보이는 달빛 아래 스파이더맨은 오늘도 거미줄을 펼쳐 악과 싸우고 선을 돕는다. 벤 삼촌은 의문의 남자에게 안타까운 죽임을 당했지만 이제 피터에겐 복수심은 조금도 남아 있지 않아 보였다. 아마 하늘에 계신 벤도 피터가 복수심이 타올라 칼을 갈기를 바라진 않을 테니까. 항상 응원하고 사랑한다.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을 그가 대신 해줄 때의 감동과 앞으로의 업보가 더욱 기대되는 최고로 멋진 스파이더맨. 약속은 깨져야 제 맛이지. 가끔 약속을 불가피하게 깰 수밖에 없을 때 피터 파커의 명대사를 곱씹곤 한다. 물론 결과는 시궁창이지만.
HGW XX/7
3.5
때때로 그를 찾아오는 비극을 이겨내는 대책없는 유쾌함, 특수능력 못지 않게 스파이디를 히어로답게 만드는 힘. 더이상 볼 수 없음이 아쉬운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의 피터 파커와 그웬 스테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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