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 리틀 피시즈
A Million Little Pieces
2018 · 드라마 · 미국
1시간 5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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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때부터 술과 마약을 시작한 제임스 프라이. 아내도 있고 20대지만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몸이 망가진다. 추락 사고로 다친 채 미니애폴리스의 재활 시설에 입원하면서 다양한 환자 동료들을 알게 된다. 그중에는 조직 범죄에 몸담은 레너드와 매춘부였던 릴리, 그리고 한 방을 쓰는판사 출신의 마일스 데이비스도 있다. 릴리와 가까워지지만 규정을 어겼다는 이유로 릴리는 퇴소해서 나가고, 제임스는 레너드의 도움을 받아 릴리를 데려오지만 릴리는 버티지 못하고 결국 자살을 한다. 그런 슬픔 속에서도 제임스는 재활 과정을 마치고 시설에서 나온 뒤 자신을 시험하고자 술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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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rive

Downs and an Up

Downs and an Up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Into Dust

Candy Says

주+혜
3.0
백만 개의 작은 조각들. 한꺼번에 모으려 하지 말고 한 번에 하나씩만.
ChrisCHUN
3.5
23살 차이나는 여펜네 때문에 약과 술없인 잠들지 못했던 나는, 요즘 용돈벌이차 형 역할만 도맡아 하고있는 나의 브라더, 찰리 형님의 간절한 부탁으로 입원하게 되는데, 의외로 그 곳은 내게 처음 만나는 자유를 안겨주었다. 그곳은 곤지암 정신병원이라 불렸는데 그곳 의사는 특이하게도 항상 코에 빨간 코주부 분장과 패치아담스라는 특이한 명찰을 달고 시간이 갈수록 나의 진정한 버디 돼 주었다. 매일 아침 지저귀는 뻐꾸기 소리에 잠을 깼지만, 어느 날 그 둥지엔 뻐꾸기는 커녕 전선위에 걸린 참새 한마리 조차 있지않았음을 마주하게 된다. 그렇게 나를 깨우던 사랑의 기적이 다시한번 덧없는 것임을 깨닫고, 기어이 내 심장을 쏴 버리고 마는데... . 위의 시놉은 몇개의 Pieces로 구성되어 있을까? 백만개의 작은 조각들이 의미하는 것은 어느 (병원)영화들에서 봐왔던 백만개의 작은 장면들을 뜻하는 것이었음을 23살 많은 여보이자 감독님은 아시고 계셨을까...
이혜원
2.5
부인이 연출자네. 미녀도 아닌걸 보면 연상녀 취향인 듯?물론 개인의 매력과 둘 사이의 합도 있겠지만. 보기 좋구려~ ㅡㅡㅡㅡㅡ 결과물은 별로. 중간중간 지루함을 피하기 위한 상상씬이나 자극적인 장면이 있는데 영화에 별로 섞이지 않는다. 나머지는, 같은 소재의 다른 영화들과 다를 게 없고. 한때 말끔한 브론스키 백작이었는데 여기서 확 망가진 배우에게 박수 조금. 녹터널 애니멀스에서도 꽃미모에 비해 한번 망가지긴 했다만.
2x
4.0
체크셔츠만 입고 나와도 처연미 넘치는 형 찰리
모티브
1.5
행동하지 않는 주인공을 보는 무료함. 허냄이는 형 역할에 애착이라도 있는 건가..?
Yves Klein
2.5
중독의 위험성과 치유기를 덤덤하게 충분히 이미 봐 왔던 방식으로.
핑크테일
3.0
괜찮은 연출, 괜찮은 연기, 괜찮은 이야기, 시대를 타지 않는 효용이 있는 메시지지만 동시에 2018년에 개봉하기엔 좀 올드한 이야기. 실존 인물의 자전 서사라도 과정을 다루는 방식이 달라지면 좀 덜 올드할 수 있었을 텐데 너무 흔하고 뻔한 인간 승리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특히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이 극히 뻔하지. 남자 주인공의 로맨스와 섹스를 채우고, 서사를 풍부하게 하고, 그를 승리자로 만든 후 깨끗하게 사라져주는 지극히 도구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정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조력자와 스토리에 킥을 주는 조연과 빌런은 모두 남성. 배경이 남녀 입소자의 생활공간이 분리된 재활센터라는 변명은 있지만. - 아론 테일러 존슨의 존슨이 진짜 너무 대단해서 IMDB 해당 페이지의 작품 키워드가 온통 [male full frontal nudity] [large penis] [big penis] [extra long penis] [male genitalia]인 게 너무 웃기지만 실제로 아론 존슨의 음경이 영화의 가장 큰 볼거리였던 것도 사실이라서...
doob99
3.0
자켓뺏어입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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