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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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보스의 죽음! 차기 보스는 누구?! 보스 후보1. 차기 보스 0순위지만, 조직이 아닌 중식당 미미루로 전국구 평정을 꿈꾸는 ‘순태’(조우진) 보스 후보2. 조직 내 입지는 충분하나 운명처럼 만난 탱고에 인생을 건, 차기 보스 유력자 ‘강표’(정경호) 보스 후보3. 유일하게 보스를 갈망하지만, 그 누구도 보스감이라 생각하지 않는, 보스 부적격자 ‘판호’(박지환) 그리고 미미루 배달원으로 잠입한 언더커버 경찰 ‘태규’(이규형)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보스 ‘양보’ 전은 예측불허 대혼란으로 치닫는데.. 세력 전쟁보다 살벌한 보스 대결 양보 전쟁! 올 추석, 웃기는 놈이 보스다! 1990년대 후반 한 동네를 주름잡던 ‘식구파’. 이름부터 가족적인 이 조폭 조직은 끈끈한 연대와 탁월한 전투력으로 세력을 키워 작은 도시를 접수한다. 그 중심에 저마다의 기술을 가진 대단한 싸움꾼 순태(조우진), 판호(박지환), 강표(정경호)가 있다. 싸움 기술만큼이나 미래의 염원도 제각각인 그들은 세월이 흘러 차기 보스 자리를 두고 피치 못할 난투를 벌이는데, 어째 모양새가 심상찮다. 이름 붙이자면 ‘니가 해라 보스’전일까. 사나이들의 피 터지고 살 떨리는 ‘보스 양보전’을 시종 폭소로 이끄는 <보스>는 시원한 코믹 액션 영화다. 연기력으로는 물론이고, 때로는 존재만으로도 웃긴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개성 있는 액션 장면이 흥취를 돋우고 웃음을 자아낸다. 속도감 있는 전개, 탄탄한 구성, 힘 있는 코믹 요소까지 두루 갖춘 강력한 오락 영화다. (홍은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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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1.5
보지 않아도 될뻔했던.. 스크린으로... #도대체 와이라는교?.. #롯데시네마
leo
2.5
철지난 조폭영화에 뻔한 내용이지만 헤롱이가 미쳐 날뛴다
MayDay
1.0
“보고 나온 어르신들이 욕하시더라니까요??” 명절을 맞이하여 이러한 가족 단위가 볼 수 있는 영화는 친척들 혹은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이다. 아니나 다를까 일주일 전 예매 창에서 빈 좌석이 많았는데 극장 안에는 비어있는 자리를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많지 않았고 하하 호호 웃는 관객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면 그 분위기가 만들어 내는 것을 무시할 수 없으므로 그냥저냥 잘 보고 나오겠거니 했다. 허나, 마지막 20분을 제외하고는 참... 그냥 따라서 웃는 건지 정말 웃겨서 웃는 건지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안타까운 현황이었다. ‘착한’건달이라는 소재를 이용한 영화도 이제는 저물어간다. 매번 비슷한 이야기와 뻔한 소재를 이용하여 그냥 어떤 배우가 좀 더 맛깔나게 연기를 잘하는지 비슷한 영화들과 비교하게 보게 된다. 오죽하면 어르신들이 보고 나오셔선 혹평을 날리시더라. 가족 단위로 다 같이 보는 것에 만족을 느끼시는 어르신들이 대다수인 추석 영화에 저런 말씀을 나누시는 광경은 처음 본다... 아무튼 운이 좋았던 게 다행이라고 말해야 하는 영화들에 속하지 않을까.
rendezvous
2.5
명절에 가족들이랑 함께 보기 좋은 그런 뻔한 코믹 영화! 너무 뻔하고 올드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런 영화를 보면 아무 생각없이 보기 편해서 괜찮다. 다 함께 모여서 편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는 그런 영화다. 명절에 계속 이런 영화가 나오는 이유다. [CGV 불광 9관 25. 10. 8.(수) 12:40] (2025. 10. 3. 개봉) [2025년 #015]
JY
1.5
웃음 타율이 처참한 와중 이규형때 피식하고 제작영상에서 그나마 흐뭇해진다
TERU
1.5
Good : 꿈을 포기한 자를 위한 대리만족 Caution : 20년 전 히트 공식 그대로 https://blog.naver.com/teruloved/224022675498
BIGMAC_bro
3.0
철지난 조폭영화 같아서 거부감이 있었음. 주인공들이 조직생활을 그만두려고 고군분투하는 내용이라 색안경 빼고 보긴했지만, 바탕에 깔린 주제 자체가 올드해서 보는 내내 저항선을 건드림. 그래서인지 인물들의 이야기가 그렇게 맛깔나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신세계>를 한번 꺾은 영화 같기도 하고- <극한직업>도 살짝 스쳐지나감. 그냥 아무생각 없이 보기엔 볼만한듯. 하지만 열심히 웃기려고는 하는 것에 비해서 크게 터지는건 별로 없음… 조우진을 좋아하긴 하지만, 주연으로 전면에 나서기엔 마스크가 밋밋하긴 하네 ㅠ 박지환은 여기서도 장이수 같고 그렇게 잽잽이 유머로 러닝타임을 이어가다가 존재감이 많이 없던 이규형이 후반부에 하드캐리함 ㅋ 진짜 이규형 때문에 별점 0.5 올릴정도. 해롱이를 좋아한다면 필수관람 ㅋㅋ
겨울비
3.0
좋은 배우들의 연기와 생각보다 괜찮은 연출이지만 아쉬운건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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