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미녀의 한계
THE LIMIT OF SLEEPING BEAUTY リミット・オブ・スリーピング ビューティ
2017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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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마술사의 조수로 일하는 29살의 아키는 오디션에서 프로듀서의 눈에 들어 마침내 스타가 된다. 하지만 그게 정말일까? 과거와 현재, 현실과 망상과 악몽이 뒤섞인 아키의 현실은 카오스가 된다. 2015년 유바리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은 중편을 셀프 리메이크한 장편 데뷔작.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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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관객과 대화할 마음이 없는 영화의 한계
moviemon94
4.0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분열된 자아에서 하나의 자아로
영화는 나의힘
5.0
최고! 최고! 최고! 내가 매년 병맛 일본영화들을 보는건 십년에 한번 정도 나올만한 이런 걸작을 가끔 있기때문.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이후로 이런 소름 끼치는 연출은 실로 오랜만.. 무의식과 환상의 한계를 그려내며 내 눈과 귀를 제대로 호강시키는 이 영화, 이 감독의 첫번째 영화다!
전소영
4.0
음악과 장면, 그 타이밍이 완벽하게 맞아서 소름이 돋는다. 소름 돋으면 팔다리에 닭살 나는데 그 닭살이 커져서 팡팡 터진다 내 모든 관절의 기운을 앗아가고 눈물샘이 너무 놀라 울고만다. 더운 여름날 샤워하고 선풍기 틀어놓고 바람에 목의 솜털 간질간질 날리면서 수박화채 사이다 홀홀 넣고 후르츠 탈탈 넣어서 샤룰루 텁텁한 수박 씹다가 한 숟갈 먹는 사이다보다 더 청량하고 기분 좋다. 견딜 수 없어!!!!!! 그냥 내 몸이 폭발했으면 좋겠어. 그러면 내가 느끼는 쾌감이 표현될 수 있을 것 같다. 사운드 빵빵하게 해놓고 다시 보고 싶다. 이 영화를 볼 수 있게 해준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SOLA FIDE
3.5
GV가 있던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영화 자체가 난해했다 거의 구운몽 수준!!! 현재, 과거, 미래,주인공의 망상이 뒤죽박죽 섞여있다. 감독님 코멘트가 아니었다면 이 영화는 힘내자!라는 의도를 느끼긴 힘들었을거같다. 심오하게 들어가며 존재와 허상의 충돌로 볼 수 있지만 힘빼고 보는걸 추천한다. 한 번 쯤 볼만하다
최은규
3.5
꿈은 꿈으로 끝나도 아름다웠다고
사운
3.5
현재가 아무리 괴롭다해도 과거와 미래에 갇혀있을수야 없지 않은가.
Chang
4.0
결국 지금 보고있는 ‘영화’도 ‘허상’이라는 사실.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초이스 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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