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엑스트라
1998 · 코미디 · 한국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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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수(임창정)는 어딜가나 영화배우라고 떠벌리지만 정작은 엑스트라 출연 경험 밖에 없다. 매번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NG를 내는 통에 감독에게 퇴짜맞기 일쑤지만 그래도 주역의 꿈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영화계 주변을 맴돈다. 어느날 박봉수는 비슷한 처지의 김왕기(나한일)를 알게 되고, 조감독 새필(정초신)의 도움으로 단역 검사와 수사관 역을 왕기와 함께 맡게 된다. 더욱 친해진 봉수와 왕기는 접대차 들어간 룸싸롱에서 호기를 발동해 진짜 행세를 한다. 그런데 뜻밖에도 악의 없는 자신들의 장난에 모두들 속아넘어가자 두 사람은 영화 찍을 돈을 마련한다는 소박한 바램으로 본격적인 사기 행각에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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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

연애따로 결혼따로

다시



다솜땅
3.5
만년 엑스트라라도 주연을 꿈꾼다. 실제 영화에서나 조연이지... 내 삶은, 내가 주연이니까.. 근데, 난 왜 인생이 조연같지?! ㅎ 수십년?만에 다시 본 이 영화, 재밌다 ㅎㅎ #23.5.9 (388)재감상
문준모
4.0
딱 90년대 감성 충만한 그 시절 코미디 영화. 감독의 전작인 할렐루야가 주인공이 목사 행세를 하며 사기를 친다면 이번에는 영화판 엑스트라로 일하는 두 주인공이 검사와 수사관 행세를 하면서 사기를 치고다닌다는 이야기. 전체적으로 할렐루야를 보고 보면 나름 재밌게 느낄수 있는 장면이 있다. 중간에 진짜 목사 행세를 하며 사기치는 놈을 두 주인공이 잡는다거나, 임창정의 입으로 셀프디스하는 대사도 있다. 코미디도 그리 나쁘지도 않았고, 두 주인공의 케미가 잘 어울렸다. 소재도 나름 있어볼법한 이야기라 지금 감성으로 리메이크해도 괜찮을듯. 뭔가 이 시절의 코미디영화가 그립다. 근데 마지막 영화 촬영장은 오우삼 감독의 페이스 오프 패러디? 하긴 모텔에서 두 주인공이 페이스 오프를 보는 장면도 있었으니; +임창정 배우의 초기 주연작 중 하나. 요즘엔 필모가 영 아니던데 다시 이 시절처럼 재밌는 영화 많이 찍어주셨으면... +나한일 배우도 마찬가지. 임창정과의 케미가 잘 어울리더라. +윤문식 배우의 감초연기도 꽤 잘 어울렸다. 이쯤되면 이런 싸가지 없는 놈! 대사는 이 배우의 시그니처인듯. +중간에 목사로 사기행세 하고 다니는 놈이 있는데, 여기서 김일우 배우와 할렐루야의 교회 원로 역할로 나온 배우가 특별출연한다. 여러모로 할렐루야를 보고 보면 딱 알아차릴 부분. +양택조 배우도 중간에 잠시 등장. 90년대 한국영화에 이분이 빠지면 섭섭하지. +여배우는 김원희 배우가 맡았다. 예전에 유재석이랑 놀러와에서 진행맡던 그분 맞다; +음주단속 경찰은 김인문 배우. 아마 달마야 놀자의 노스님 역이 가장 유명할듯. +마지막 영화 촬영장 배우로 이병헌 배우가 특별출연했다. 풋풋한 시절. 이병헌의 페이스 오프?
Hun
3.0
지금 봤으니 평점이 낮은건 있는데 나름 사회적 비판을 확실히 해주는 것 같다. 저 영화를 현대식으로 다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물론 배우는 임창정 배우님이 주연으로 다시 맡아주셨음 좋겠다.
강정웅
3.5
이 당시의 한국 코미디는 정말 볼 만 한게 많았다 지금 코미디 영화들은 중2병 과 연애찌질이들 만 난무하는데 말이다
홍사장
3.5
임창정이 영화배우인줄만 알았었던 그 시절
love n piss
3.5
시대를 비판하고 아픔을 함께할 줄 알던 코미디
베로니니
2.0
다시 봐도 시원한 거 빼곤 재미가 없다.
윤세영
4.0
사기를 맛깔나게(?) 친다.역시 갓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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