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징사이드: 부부탐구생활
Changing Sides
2008 · 로맨스/로맨틱 코미디/코미디 · 프랑스
1시간 3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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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업무에 일 밖에 모르는 남편 휴고는 전형적인 사업가 체질의 남자. 그의 아내 아리안은 낭만적이고 가정 생활에 충실한 현모양처지만 집안 일과 자신의 외판 일까지 소화하는 자신에게 남편 휴고가 “하루 종일 뭘 했냐?”고 질타를 하자 마침내 폭발하고 만다. 남편의 잘나가는 사업을 아내가 맡아보기로 하고, 집안 일과 아내의 보석 외판 일을 남편이 맡아 1년 동안 지내보기로 합의를 하며 부부 역할 변신에 서로 동의한다. 좌충우돌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기 시작하지만 사업장에서 또 집안밖으로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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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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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nvasão do Bope

Going to Meet My Darling

Tic, Tic, Tic

Et prends la mienne

My Sharona

Donne-moi ta place...
이용희
1.0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역지사지로 서로의 소중함을 그리고자 하지만, 스스로 성 고정관념에 빠져 허우적대는 꼴이다. 극한 상황이 오기 전에 미리미리 서로서로 배려하는 부부가 되자. 2018년 1월 5일에 봄
Doo
2.5
좀 극단적이게 표현한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 정서적으로 안 맞는 개그씬도 있었지만 피식 웃게 만드는 장면은 있었다.
튀김우동
1.5
어휴~_~ 징챠 여보 당신 못살앙 흥칫뿡~_~
박스오피스 셔틀
3.0
관객 수 6,364명 총 수입 : $17,141,221 제작비 : $9,400,000 프랑스의 유명 배우들이 주연하였으나 평범한 흥행 성적.
휴이
1.0
개판이네..
몽상연필
1.5
15세 관람가? 아니, 15세 관람불가! 이런 미취학 아동 수준의 억지 영화가 성평등이라는 내용을 다루려고 했다는 점에서 보면 선진국은 선진국이다.
파리에서온사람
2.5
본 지 너무 오래되어 안 본 영화인 줄.. 옛날엔 소피 마르소 때문에 지금은 대니 분 때문에 본 영화
sy_
1.0
부부가 역할을 바꿔보며 서로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하게 되어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소재는 좋았지만 남자의 사회생활은 힘들고 여자의 육아와 살림은 금방 적응할 수 있는 아무것도 아닌것쯤으로 그려진, 결국엔 여자가 징징거려 시작했고 여자가 후회하고 반성하며 그들은 행복하게 살 수 있었다는 전형적인 남성시점에서의 성평등을 다룬 영화였다. 성평등을 다뤘지만 오히려 남녀의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심어주기 딱 좋았던 아이러니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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