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쥬스 비틀쥬스
Beetlejuice Beetlejuice
2024 · 코미디/판타지/공포 · 미국
1시간 4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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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과 대화하는 영매로 유명세를 타게 된 ‘리디아’(위노나 라이더)와 그런 엄마가 마음에 들지 않는 10대 딸 ‘아스트리드’(제나 오르테가). 할아버지 ‘찰스’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가족들은 함께 시골 마을에 내려간다. 유령을 보는 엄마가 마음에 들지 않는 ‘아스트리드’는 방황하던 중 함정에 빠져 저세상에 발을 들이게 되고 딸을 구하기 위해 ‘리디아’는 인간을 믿지 않는 저세상 슈퍼스타 ‘비틀쥬스’를 소환한다. 이루지 못한 ‘리디아’와의 결혼을 조건으로 내민 ‘비틀쥬스’. 이번엔 ‘아스트리드’가 ‘비틀쥬스’를 다시 저세상으로 보내야 하는데···. 저세상 슈퍼스타 '비틀쥬스'와 Z세대 반항아 '아스트리드'! 산 자와 죽은 자, 누가 남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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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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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초심과 세월, 취향과 향수 사이에서 모두가 다시 애써 흥겨워지고 싶다.
STONE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어흥
3.5
곱게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 메모.. 아무래도 상어보단 독사가 낫다 메모.. 단추형 앞으로도 시체길만 걷자!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팀 버튼은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영화감독이지만, 그의 예술적 정체성은 단순히 영화감독이라는 타이틀보다 미술가나 화가로서의 정체성에 더욱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의 영화 스타일을 살펴보면, 독특한 시각적 미학과 강렬한 이미지들이 두드러진다. 팀버튼의 작품들은 종종 어두우면서도 동화적인 분위기를 띠고 있으며, 이러한 독창적인 비주얼은 그가 시나리오나 연출보다 도 시각적 표현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그가 영화에서 구현한 캐릭터들의 기원이 그의 손에서 나온 독특한 스케치와 드로잉임을 확인할 수 있는데.. 조니 뎁과 헬레나 본햄 카터는 그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실사화할 때 가장 적합한 배우로 여겨져 왔지만, 제나 오르테가는 마치 팀 버튼의 상상 속에서 직접 튀어나온 듯한, 그의 창조물 그 자체로 보인다. #마이클 키튼, 위노나 라이더, 캐서린 오하라 등이 출연해 원작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시대에 맞는 이야기로 재미와 추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과거에 기발하고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느껴졌던 그 시절의 감성을 충실히 재현했지만, 이제는 그것이 레트로 감성으로 다가온다..ㅎ #<플래시>에서 원조 배트맨으로 돌아온 마이클 키튼, 이번에는 <비틀쥬스>로 다시 그를 보게 되다니, 그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Dh
3.5
오래 전 못 이룬 결혼식을 완수하기 위한 빌드업 #저세상 병맛인데 나름 취저 #CGV
하리
3.5
밥은 어떻게 이름도 밥 🍚
해왕성
4.0
지옥열차가 디스코라는 말은 없었잖아요 나부터 탈래
남연우
3.5
이놈의 매력 덩어리는 등장만으로도 날 설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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