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 하츠 갤러리
The Broken Hearts Gallery
2020 · 코미디/로맨스 · 미국, 캐나다
1시간 48분 · 12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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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헤어진 루시가 우연히 만나게 된 닉과 함께 방문객들이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놓고 떠나는 브로큰 하츠 갤러리 오픈을 준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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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편
3.5
집착, 소유중독... 물건 뒤에 숨은 이야기 그리고 해소의 장. 신선한 주제, 상큼한 캐릭터.
이혜원
4.0
클리셰를 너무 배신해도 실망하게 되는 장르인데 크게 배신하지 않고 의리를 지킴 ㅋ 가장 좋은 건 각본.대사가 재밌고 늘어지는 부분이 없다. (후반부에 남자가 여자에게 달려가게 만드는 반전 그것만 좀 실망스러웠고 나머지는 다 좋았다,너무 쉬운 방법을.) 현실에서 정말 이렇게 인종이 섞여서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은지 슬슬 궁금해진다. 다양해진다는 점에서는 고무적이지만 잘 믿어지지가 않아서 몰입이 쉽지 않다. 지내면서 정이 드는 것도 아니고 초면에 반하는 느낌이라(상대에게 바로 대시를 하는 건 아니지만 기꺼이 엮여준다는 점에서). 남자는 자레드 레토<지오바니 리비시 섞은 얼굴, 여자는 되게 평범한 외모라 더더욱 장르에는 안 묻는 것 같은데 내가 백인미남미녀 위주의 주인공을 너무 본 탓도 있겠지?
무명
3.0
난 여자들끼리의 우정이 너무 좋다
휴이
3.5
깨진 사랑을 들어주고 관심을 기울인다는 점에서 이 영화가 너무 예뻤다. 누구나 사랑이 시작되는 이야기는 좋아하지만 헤어진 후의 처리는 오로지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하니까.
안토끼
4.0
내 미친 취미는 아름답지 (남주도 그 속 한 명으로) 친구들과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가 유머러스하면서도 따뜻해서 너무 좋았다 실제로 있으면 찾아가고 싶은 갤러리와 실제로 있으면 친구되고 싶은 여주 쿨하지 않고 웜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갤러리 사랑스러워 20230127
두둠
3.0
로맨틱코메디라기보다는 성장영화 같았다
조슈아
3.0
https://youtu.be/YUQiIPn9m3E 뉴욕 시티를 배경으로 한 '브로큰 하츠 갤러리'는 새로운게 별로 없고 평이하다. 작중의 갤러리는 자신이 간직하던 물품들을 통해 채워지는 공간으로, 그 물품들은 각자의 인생사를 전한다. 루시의 긍정적인 면모가 꺾이지 않고, 아만다와 네이딘과의 우정이 변치 않는다는게 이 평이한 작품의 장점이다.
Jang
4.0
루시의 긍정적인 마인드 덕분에 매사에 부정적이었던 나에게는 성장영화처럼 다가왔다. 그리고 뉴욕의 아름다운 모습이 더해지니 평점을 후하게 줄 수 밖에 없었다. 네온사인의 매력을 느꼈지만 가벼워진 지갑을 보며 다시 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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