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5센티미터 X 특별영상 '어느 봄의 기억'
「秒速5センチメートル」特別映像 - ある春の記憶 -
2025 · 애니메이션 · 일본
1시간 16분 · 전체
애니메이션 ‘초속5센티미터’와 비하인드 코멘터리 영상을 포함하고 있는 영화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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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5.0
생에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 내 세상인 사람.. 내 세상에 하나뿐인 단짝, 그 사람을 만나러 갑니다... 내게 첫번재 초속 5센티미터는 그런 의미였다. "우리는 3년동안 만났지만, 마음은 1센티밖에 가까워지지 않았어.." 어른이 된 타카키는 그렇게 어떤 여자와 헤어졌다. 아카리와 타카키가 그토록 만나기 위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 시간.. 애니에서는 마지막이 너무 아쉽고 쓸쓸하게 지나가버렸지만. 책에서는 달랐다...그걸, 기대한걸까? 마지막의 신카이 마코토와 그의 사단이 만들어낸 비하인드의 스토리가 너무 좋다.. '애매하지만 어떤 마음들을 표현하고 싶었다....' 실제 배경이 된 장소를 보여주는 영상에 감동이...밀려온다...ㅎ 그동안 OST의 가사조차 한국어로 모르고 들어왔는데... 정말 초속 3센티미터에 꼭 맞는 곡이었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초속 3센티미터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그렇지만, 영화 속에서 모든 정보를 다 던져주는게 아니라, 모자랄 정도로 표현해 두고 관객이 추측하거나 자기 경험을 대입하면서 보게 하는 거죠.. " 열린 결말, 난 그걸 쓸쓸하다고 말했고, 예전 여친은 행복하게 결말이 났을꺼야..했는데... 난...아직도 쓸쓸하게 끝나는게... 너무 슬펐다. "이렇게 이쁘게 만들어 줘서 고마워요" 언제 어디서 몇번을 보던, 이 애니는 .. 나에게 만점짜리 영화다... #25.12.29 (949) #웨이브
RAW
3.5
너의 마음을 향해 5cm/s의 속도로 끊임 없이 흩날리는 감정의 파편들 3.35/5점 애틋함이란 편리함보단 불편함에서 기인한다는 것을 다시금 곱씹게된다. 우리의 추억은 현재보다 불편한 과거의 몸부림이 기억과 감각에 심겨져 시간과 공간을 양분 삼아 싹을 틔우고 쑥쑥 자라 맺어낸 과실 같은거라는 생각이 든다. 멀리서보면 매우 애매한 속도로 나아가는 줄기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매우 거친 속도로 한 사람의 일생을 감싸 한 순간에 얽매이게하는 생명력이 느껴지기도 한다. 아마 이러한 감정을 느꼈다는 건 나도 이젠 성장이 멈췄다는 통보 이젠 앞보단 뒤를 돌아보는 경우가 늘어난 시간에 버려진 사람이 되었다는 증표인 것 같아 한 편으로는 슬픔에 휩싸인다. 그럼에도 인생에서 환하게 빛나고 있는 오늘날의 청춘들이 느끼지 못하는 이 작품의 가치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는 점에서 작은 만족감을 느끼게 된다. 실사 작품은 어떨까? 나는 작은 호기심을 품은 채로 다음 작품을 향해 전진한다.
Keep
4.0
길을 걸을 때 나를 감싸주던 따스했던 네 맘이 그리워 발을 맞추며 설레어하던 사랑했던 우리가 그리워 난 그때가 그리워 참 보고 싶어 from. 먹구름, 윤하
돌파댕이
3.0
죽을 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다는 데서 오는 작열통.
KIM YUN
4.0
풋풋한 소년과 소녀의 사랑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떠오르고 강력해지는... 잊었다 생각할 때 문득 나의 일상을 뒤흔드는 존재임을.. 느리지만 강력하게 마지막에 울림을 가져다 주는 작품. - 24.04.28. 초속 5센티미터. 아주 천천히 지나가는 속도처럼 느껴지지만 생각보다 빠른 속도. 잡힐듯 잡히지 않는 낙하하는 꽃잎처럼 첫사랑 또한 그렇게 천천히, 하지만 빠르게 흘러내린다. - 25.09.18.
영화를 사랑할뿐
3.5
절정과 설렘으로 시작해, 안타까움은 그리움으로 보내고 결국 후련하듯이 놓아줌으로 완성된다.
호쿠
4.0
특별영상이 있는 버전을 볼지 없는 버전을 볼지 고민했는데 보길 잘한 것 같음. 신카이 마코토가 '이 작품은 내가 잃어버린 것으로 만들어진 것. 지금 이런 작품을 만들라고 하면 못 만들 것 같다. 이 영화는 그야말로 청춘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이 울림이 있음. 주인공이 폭설 속에서 지연되는 열차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장면이 제일 인상깊었다
부자연
보고싶어요
타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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