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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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로맨스/코미디 · 한국
1시간 5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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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마음속에도 남들에겐 말할 수 없는 본능 하나쯤은 숨어있지 않나요?” 할말은 하고 사는 홍보팀 사원 정지우(서현). 부서 이동 후 모든 여직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잘생긴 대리 정지후(이준영). 이름만 비슷할 뿐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 잘못 배송된 택배로, 지후의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성적 취향을 알게 된 지우는 점점 그에게 관심이 생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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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누설
3.5
나만 생각보다 괜찮나? 엄청난 교훈을 남기는 작품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수위도 있고 배우들 캐미도 좋음 로코 장르로 가볍게 생각하고 보면 충분히 괜찮은 작품이었음
sunny7
4.0
이 영화를 야한 영화로 보면 실망 이 영화를 한국에서 보기 힘든 소재를 가지고 사회 계몽 영화로 보면 만족. 제발 성적 취향과 성적지향으로 차별하는 사회는 되지 말기를... 누가 진짜 변태인가? 하는 결말 👍👍 서현, 이준영 두 주연배우의 케미와 연기 👍
다솜땅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박서하
1.5
모든 게 한심할 뿐.
우깅찌
3.0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마지막남은 장점은 쓰레기든 빛좋은 개살구든 다양성은 잃지 않는다는거 하지만 감독이 배운 bdsm의 지식이 딱 영화만큼이라 놀랍게도 디엣의 관계가 달달한 바닐라 커플의 sm도전기 처럼 보여진다는게 아쉬움.. 조금 더 깊은 주종에 관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 흥분감에 대한 표현이 너무 1차원적이랄까.. 하지만 가장 보통의 로코에서 이런 다양성이 당연스러워지는 날까지.. + 플레이가 진짜 아쉬움…
치즈에
0.5
넷플릭스는 티저가 제일 넷플릭스스러움. 공개되면 그냥 몇년전 본 한국영화임. 원작설정을 상당히 많이 바꿧고 상당히 수위를 높임. 원작이 다른 이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천천히 이야기했다면 영화는 상당히 많이 압축하고 BDSM씬을 설명하기 바쁨. 감정선도 제대로 못 그리는 와중에 뭔 성향신을 다채롭게 보여주려 한 건지... 그리고 갈등하고 고백 이유로 아웃팅을 한게 진짜 최선인가. 호감가는 동료직원 존중하다 만천하에 성희롱 조롱거리 되는게 무슨 취향존중로맨스냐고
정현
2.0
독특한 재료를 익숙한 방법으로 만든 다소 진부한 맛.
수진
1.5
개 이름이 미호예요? - 사업팀에서 홍보팀으로 새로 자리를 옮긴 정지후 대리를 처음 본 정지우 사원은 그가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느 날 회사로 자신에게 소포가 도착해 지우가 챙겨가지만 사실 그 소포는 이름이 비슷한 지후의 것이었고, 지후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알아차리고 지우를 찾아가지만 이미 자신의 남다른 성적 취향을 지우에게 들킨 이후였다. 상당히 발칙한 소재를 가지고 사랑 속에서의 권력 구조를 다루는 듯한 뉘앙스는 좋았으나, 그 발칙함을 제대로 잇지 않고 애매하게 마무리하는 과정이 많이 아쉬운 영화다. 사실 취향을 들키거나 취향에 동화되는 과정까지는 나쁘지 않다. 해당 취향의 짤막한 설명을 곁들이는 부분도 좋고, 그것들을 은근히 강아지의 입장으로 은유하거나 조건을 합의하는 과정들은 가볍게 봐줄만하다. 캐릭터성을 자연스럽게 쌓기보다는 급하게 과장하는 느낌이 강해서 콩트처럼 느껴지는 장면들은 아쉽지만, 어쨌거나 발칙한 소재를 코믹하게 엮어내기 위한 시도로 보자면 여기까지는 가볍게 즐기기에 큰 손색이 없어 보인다. 여러모로 초반부는 동물 연기와 더불어서 살짝 관능적인 장면들도 눈에 띈다. 문제는 그 이후 영화가 확실한 노선을 잡고 간다는 느낌이 없다는 것이다. 취향에 대하여 나열하는 부분들은 배우들이 열심히 연기는 하지만 과감함이 부족해 겉핥기에 불과하다. 이런 소재를 왜 이렇게 얌전하게 다루는지 의문이 드는 과정 이후 후반부에는 뒤늦게 진솔한 사랑 이야기를 하지만, 그러기엔 이미 엎질러 놓은 소재와 톤이 맞지 않아 말하고자 하는 바를 납득하기가 어렵다. 차라리 동물 연기를 펼치던 초반부의 익살을 이어 코믹한 분위기로 엮어냈다면 훨씬 나은 작품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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