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럴센스
모럴센스
2021 · 로맨스/코미디 · 한국
1시간 57분 · 청불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당신 마음속에도 남들에겐 말할 수 없는 본능 하나쯤은 숨어있지 않나요?” 할말은 하고 사는 홍보팀 사원 정지우(서현). 부서 이동 후 모든 여직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잘생긴 대리 정지후(이준영). 이름만 비슷할 뿐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 잘못 배송된 택배로, 지후의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성적 취향을 알게 된 지우는 점점 그에게 관심이 생기는데…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4O% 할인 곧 끝나요!
연간 구독권 할인 놓치지마세요.
WATCHA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신기누설
3.5
나만 생각보다 괜찮나? 엄청난 교훈을 남기는 작품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수위도 있고 배우들 캐미도 좋음 로코 장르로 가볍게 생각하고 보면 충분히 괜찮은 작품이었음
sunny7
4.0
이 영화를 야한 영화로 보면 실망 이 영화를 한국에서 보기 힘든 소재를 가지고 사회 계몽 영화로 보면 만족. 제발 성적 취향과 성적지향으로 차별하는 사회는 되지 말기를... 누가 진짜 변태인가? 하는 결말 👍👍 서현, 이준영 두 주연배우의 케미와 연기 👍
다솜땅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박서하
1.5
모든 게 한심할 뿐.
우깅찌
3.0
넷플릭스 오리지널의 마지막남은 장점은 쓰레기든 빛좋은 개살구든 다양성은 잃지 않는다는거 하지만 감독이 배운 bdsm의 지식이 딱 영화만큼이라 놀랍게도 디엣의 관계가 달달한 바닐라 커플의 sm도전기 처럼 보여진다는게 아쉬움.. 조금 더 깊은 주종에 관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 흥분감에 대한 표현이 너무 1차원적이랄까.. 하지만 가장 보통의 로코에서 이런 다양성이 당연스러워지는 날까지.. + 플레이가 진짜 아쉬움…
치즈에
0.5
넷플릭스는 티저가 제일 넷플릭스스러움. 공개되면 그냥 몇년전 본 한국영화임. 원작설정을 상당히 많이 바꿧고 상당히 수위를 높임. 원작이 다른 이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천천히 이야기했다면 영화는 상당히 많이 압축하고 BDSM씬을 설명하기 바쁨. 감정선도 제대로 못 그리는 와중에 뭔 성향신을 다채롭게 보여주려 한 건지... 그리고 갈등하고 고백 이유로 아웃팅을 한게 진짜 최선인가. 호감가는 동료직원 존중하다 만천하에 성희롱 조롱거리 되는게 무슨 취향존중로맨스냐고
정현
2.0
독특한 재료를 익숙한 방법으로 만든 다소 진부한 맛.
상자해파리
4.0
대사 한마디한마디가 충격적이어서 머리잡고 주접떨면서 봤는데 다른분들은 그동안 어느정도 수위의 영화까지 보신거죠ㅋㅋㅋㅋㅋ 예고편의 선정적인 느낌보다 더 귀엽고 간질간질한 이야기면서 선넘지않고 너무 재밌음. 영화와 별개로 짧게 지나가는 갈등상황이나 대화주제같은것도 자료조사 많이한게 느껴져서 감사할정도 친구들이랑 잠옷입고 다같이 보고싶은 영화!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