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오브 더 데드: 도둑들
Army of Thieves
2021 · 액션/범죄/공포 · 독일, 미국
2시간 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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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시의 은행원에게 미스터리의 여인이 접근한다. 그녀가 건넨 위험한 제안. 철통같기로 이름난 유럽 전역의 금고를 털자는 것이다. "아미 오브 더 데드"의 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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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2.0
매력적인 히스토리와 예술적인 금고들로 쌓은 방파제가 너무 쉽게 무너진다. 특별한 하이스트 영화로 가는 길목에 놓인 지뢰를 헤쳐나가지 못하고 밟고 지나가니 결론에가서 남는게 없다. . . #그렇게어렵고예술적으로만든금고를 #귀대고손가락만돌려서열어버린다면 #금고를만든장인에게너무무례한거지
Jay Oh
2.5
어쩌면 근소한 차이로 본편보다 재밌는 스핀오프, 감독보다 잘 만드는 배우. 참고로 좀비 영화 아닙니다. Wouldn't crack this safe twice, though. 좀비 영화에 이어 케이퍼 로맨스 영화 프리퀄이라니. 퀄리티나 만족도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미 오브 더 데드>를 발판 삼아 더 다양한 장르물의 세계관을 펼쳐가보는 것은 찬성! 다음은 뭐가 될지 궁금하네요. 전쟁영화? 로봇 SF영화? 타임루프물?
수진
2.5
There is a happy ending. - <아미 오브 더 데드>에 등장한 인물인 루트비히 디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프리퀄. 그가 <아미 오브 더 데드>에서 대단한 금고 기술자로 나왔기 때문에 이 영화는 그러한 그의 과거를 보여주는 영화다. 영화는 위대한 금고 장인이었던 바그너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자신의 금고에 들어가 문을 닫은 채 나오지 않고 그대로 죽은 바그너에 대해 설명하는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린 제바스티안은 영상이 인기가 없어 낙심하지만, 이후 영상을 본 누군가가 댓글로 그 솜씨를 보여달라고 어디론가 초대하자 부리나케 집을 나선다. 초반부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팀업 무비의 틀을 충실하게 따른다. 클로즈업 샷 위주로 톡톡 튀는 연출이 인상적이며 독특하고 오싹한 스코어 또한 흥미롭다. 재능은 있지만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주인공 제바스티안에게 덜 평범한 삶을 살 기회라는 것은 인물의 선택에 충분할 설득력을 부여하는 느낌이 있고, 영화의 몇몇 장면들은 감독과 주연을 모두 맡은 마티아스 슈바이크회퍼의 원 맨 쇼 덕분에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하이스트 무비로서 놓고 보자면 탈취 작전의 짜임새는 부족한 측면이 있다. 인물 개개인의 능력 위주로 쉽게 이루어지는 구석들이 많기 때문에 작전을 지켜보는 과정은 다소 흥미가 떨어진다. 한 인물의 프리퀄 영화로서는 나쁘지 않지만 하이스트 영화로서는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차가운 색감 덕분에 영화의 때깔은 좋아 가볍게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된다.
Random cul
2.0
소재나 캐릭터 설정에 비해 허술하고 성의없는 스토리.
영화는 나의 힘
3.0
분명 헛점이 많은 작품이지만 나름의 신선함도 갖추고 있다.
붉은 돼지
4.0
프리퀄이 본편보다 재미있기 있긔 없긔?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3.0
남녀주인공 캐릭터가 아주 사랑스러워서 차라리 아미 오브 더 데드와 상관없이 로맨틱 코미디에 비중을 둔 하이스트 영화로 방향을 틀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3.0
[21.10.30. 공개 / Netflix] 사연 많은 금고가 생각보다 잘 열리네.. 근데 주인공이 금고변태 같은.. ㅋ 가볍게 보기 괜찮음 + 아미 오브 더 데드 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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