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A
여중생A
2018 · 드라마 · 한국
1시간 54분 · 12세
현실도 게임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평범한 여중생 A가 되고 싶은 '미래'의 현실적응기! 취미는 게임, 특기는 글쓰기인 여중생 ‘미래’가 가장 좋아하는 곳은 게임 세계 ‘원더링 월드’. 괴물 같은 아빠도 없고, 외로운 학교도 가지 않아도 되는 그 곳에서 미래는 자신만의 세상을 꿈꾸며 살아간다. 그러다 난생 처음으로 현실친구를 사귀기 위해 '태양'과 '백합'에게 다가가려 조금씩 용기를 내어 보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상처 받고 더욱 움츠러 들고 만다. 게다가 유일한 세상이었던 ‘원더링 월드’마저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다시 혼자가 된 미래는 랜선친구 ‘재희’를 만나러 가는데… 새로운 세상을 만나버린 ‘미래’의 앞날은 과연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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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떠나가네요

Boum Boum!




구현우
누군가가 이미 올렸지만 이만큼 잘 표현한 말이 없다. "소설이 영상화된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구상한 이미지가 망가지는게 싫으니까."-장미래(여중생A) 방대한 분량의 원작을 무리하게 영화로 옮기려 한 걸로도 모자라 스토리와 인물들 자체를 바꿔버리는 건 원작과 팬들에 대한 무시와 모독이라고 본다. 어떤 작품은 원래의 형태로 보존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일 수도 있다. 여중생A는 웹툰일 때 가장 아름답고 가장 사랑스럽다.
JoyKim
1.5
내가 좋아하는 책이 영상화 되는게 싫어. 내가 책을 읽으면서 구상 한 이미지가 망가지는게 싫으니까. -웹툰 여중생A 중-
pomni
또 또 또 실력있는 웹툰 작가 작품에 숟가락 얹고 망작 찍어내서 대충 돈벌려고 하네 ㅋㅋㅋ
손병철
아니 예고편만 봤는데 이게 말이되나? 감독 원작은 본거야? 무슨 명랑물처럼 만들어놨어 ?
방구석여포
0.5
사람들이 어떤이유로 여중생a를 좋아하는지 모르고 만든 영화.
이동건
2.0
원작에 사과하세요
의식의흐름
보고싶어요
여중생 에이라고 하니 쇼미더머니를 나가고 싶어하던 내 조카가 생각난다. 분명히 국영수만 잡아놓으라고 했건만 어느샌가 마이크를 잡고는 "Ay~" "와쌉?????" "yo 뻐킹 지쟈스~~~~" 요란한 소리를 지껄이며 쇼미더머니를 지원하려고 했다. 아무리 들어봐도 옆집 강아지 쵸코가 문 여는 소리에 박자 맞춰서 짖어대는 소리보다 못한 거 같아서 부디 그 마음을 접길 바라고 있었다. 몇년전 다행히도 쇼미더머니를 지원했다가 단박에 떨어지고 나서 공부를 시작했다. 애석하게도 입 밖에서 "에이"라는 소리가 들린 적이 있었으나 자세히 들어보니 "aid : 돕다!!!" 라고 외치며 열심히 영단어를 외우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부디 큰 사람이 되길 진심으로 바랐고, 좋은 고등학교에 들어갔다. 내 기억속에 여중생 에이는 '쇼미 진출을 꿈꾸던 조카'로서 남아있을 뿐이다.
Mean Han
2.0
우리나라 작가들은 10대들의 감정을 모른다. 너무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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