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토
Лето
2018 · 전기/음악/로맨스/드라마 · 러시아, 프랑스
2시간 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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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사랑, 청춘 우리가 사랑한 모든 것 1981, 레닌그라드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은 자유로운 뮤지션 ‘빅토르 최’ 금기의 록음악을 열망하는 열정적인 록스타 ‘마이크’ 그리고 그의 매력적인 뮤즈 ‘나타샤’ 음악이 있어 빛나고, 사랑이 있어 아름답고, 젊음이 있어 찬란한 그들의 끝나지 않을 여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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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저무는 시대의 표층을 뚫고 울려퍼진 그 여름의 벅찬 서곡.
chan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서경환
4.0
그들의 여름은 아주 뜨거웠지만 너무 짧았다. 그래서 더욱 아쉽다. 유난히 더웠지만 너무 아름다워던 어느 여름날. . 특정 장면마다 뮤직비디오 혹은 메이킹필림차럼 촬영하는 연출이 너무 좋았다. 전체적으로 꽤 괜찮은 영화였지만 중후반 너무 지루한 느낌을 받아서 그점을 별로였다.
혁준
4.0
이제는 가버린 그때 그 시절의 젊음들이 여름처럼 뜨거워질 새로운 젊음들에게 헌정하는 낡은 믹스테잎 한 장.
...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Henry Bird Park
4.0
청춘은 흑백일지라도 컬러풀하니까
샌드
4.0
일반적인 전기 음악영화들과 달리 인물이나 사건에 오로지 몰두하지 않고 당시 러시아 청춘의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하는 데 힘씁니다. 사실 이러면 분위기에 영화의 모든 것이 덮일 수도 있는데, 영화는 영리하게도 상황과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완벽한 선곡과 또 그에 맞는 화려한 연출 기술로 이를 잘 풀어내 좀 늘어지는 부분마저도 잘 메꿔 냅니다. 그 당시를 대표하던 록 밴드들의 곡들을 그대로 듣고 있으면, 연출자가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가 보일 정도로 공을 많이 들였구나란 생각이 들기도 한데 아마 록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시종 흥미롭게 들으실 것입니다. 한 해를 시작함에 있어서 설렘도 있지만 쓸쓸함도 커가는데, 새해에 너무나도 좋은 영화 한 편을 본 듯합니다.
윤제아빠
3.5
비슷비슷한 음악영화속 순간순간 빛나는 구석이 있는 영화. 하지만 여러 영화가 뒤섞여 있는것같다. . . #초반낮설게만들렸던음악을 #후반어느샌가흥얼거리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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