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밍 아스트리드
Unga Astrid
2021 · 전기/드라마 · 스웨덴, 덴마크
2시간 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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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는 자기 주관이 뚜렷한 10대 소녀다. 1920년대 스웨덴의 시골에서 10대 소녀에게 허락된 일이란 집안일을 돕거나, 동생들을 돌보거나 하는 그저 허드렛일뿐. 게다가 기독교 집안인 까닭에 이성교제는 물론 머리모양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을 만큼 엄격하다. 하지만 딸의 글 솜씨를 누구보다 잘 알고 아끼는 아버지는 '아스트리드'를 지역 신문사의 인턴으로 일할 수 있게 힘쓴다. 그곳에서 그녀는 삶의 전환을 맞닥뜨리게 되는데… 말괄량이 소녀 '아스트리드'가 전설의 작가 '린드그렌'이 되기까지 그녀의 가장 결정적인 삶의 모먼트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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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먼트
3.0
엄마는 항상 마음 한편에 <말괄량이 삐삐>를 담아 두고 있다. 나는 오늘, 그 주근깨 소녀의 엄마를 알게 되었다.
simple이스
4.0
삶의 치열함을 동화로 노래한 모든 어머니들을 향해 뻗어가는 기억.
leo
3.0
자녀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진심이 전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게하다
은갈치
3.0
삐뻬롱스타킹 작가의 삶이 궁금했는데 글이나 책이나 업적(?)이 없고 이것은 흡사 육아일기인가 금쪽같은 내 새끼인가 ㅠ 그녀 개인의 삶에서 중요한 시기였겠지만 그 시절만 보고 싶진 않았다고! 소문보다 만듦새도 그다지 뭐 . 음 . 35 대한극장
Indigo Jay
4.0
'삐삐 롱스타킹' 시리즈로 전설의 작가가 된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10대부터 20대 중반까지 인생의 가장 결정적인 선택과 성장을 거듭한 6년 여의 타임라인을 통해 그의 내밀한 작품 세계의 단초를 발견할 수 있는 영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1907~2002)은 전 세계는 물론 스웨덴 사회의 격동기를 겪으며 10대 미혼모로 세상의 편견에 맞섰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늦깎이 작가로 데뷔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20세기를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아낸 여성이다. (보도자료 중에서) 2018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고, 시카고국제영화제에서 외국어영화 부문 관객상 수상, 54회 스웨덴 영화협회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녀조연상을 포함 7관왕을 달성하는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도 주목받았다. 특히 해외 언론과 평단은 특히 ‘아스트리드’ 역을 맡은 배우 알바 어거스트에 대해 “매우 아름답고 흠잡을 곳 없이 완벽한 연기!”(The New York Times Critics’ Pick), “알바 어거스트의 반짝이는 연기가 아름답게 담긴 진솔한 영화”(New York Times), “힘있고, 반항적이며, 풍부한 알바 어거스트의 연기에 몰입된다”(Chicago Reader) 등 만장일치 찬사를 보낸 바 있다.
지수_evol
3.0
꿈과 사랑을 전하는 작가가 되기까지 얼마나 모진 고통을 극복해야 했었는지.
HBJ
3.0
'비커밍 아스트리드'는 '말괄량이 삐삐'의 저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에 대한 전기 영화다. '삐삐'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그 저자의 삶에 대해선 이 영화로 처음 알게 됐으며, 상당히 파란만장한 삶이 놀라웠다. 보수적인 마을과 사회에서 위험한 관계를 맺게 된 아스트리드의 이야기에서 시작하는 영화는 여성으로서 이 사회적 분위기에서 치열하게 살아남아야 했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다. 답답한 환경에서 자란 소녀가 자유를 동경하여 세상으로 나갔으나 예기치 못한 일들의 연속으로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계속해서 고민하고 시험받게 되는 성장담은 상당히 생생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아스트리드의 사랑 관계들이나 이런 역경들이 어떻게 그녀를 세계적인 동화의 작가가 되게 했는지에 대해서는 좀 애매하거나 매끄럽지 못한 부분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인간 승리의 실화의 감동은 잘 전달된다.
머야 고스
보고싶어요
어릴 적 삶과 글에 애정을 가지게 만들어주었던 작가. 내 영원한 은인, 롤모델. 이 분의 글은 따뜻하고, 삶의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고, 웃기고, 가슴이 미어질만큼 아름답다.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읽으면서 깔깔타임을 가지고 부드러운 향수에 젖는다. 어떻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될 수 있었는지 알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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