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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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북파 공작원으로 활동했던 남자(두식)는 고향(남한)으로도 돌아가지 못한 채 수십년간 북에 숨어살게 된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이제는 노인이 되어버린 그가 딸(명애)의 손에 이끌려 탈북해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그 후 어느날 부터인가 두식 앞에 젊은 시절 모습을 한 죽은 아내가 보이기 시작한다. 새벽녘이면 두식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아내. 두식은 그것이 아내의 혼령인지 자신의 환각인지 알 수 없지만 그립던 아내의 모습을 다시 마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그는 행복하다. 그러나 아내와의 만남이 계속 될수록 두식은 서서히잊어버리고 싶었던 과거의 기억까지 떠올리게 되고… 그는 과연 돌아오지 말아야 했던 것일까? 지난날 남에서 북으로 보내져 공작원으로 활동했던 두식과 그의 동료들은 북한장교와 그 가족들의 망명을 도우라는 상부의 지시를 받는다. 그러나 알수 없는 이유로 작전은 실패하고 두식은 자신의 신분과 임무도 버린채 되돌릴수 없는 치명적인 선택을 하게된다. 결국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두식은 오랜 세월 동안 자신의 신분을 숨긴채 북에 남아 가정을 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위해 살아왔다. 그리고 마침내 30 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지만 그를 괴롭히던 비밀스러운 과거가 하나 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유령처럼 그를 따라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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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몇몇 주요 연기들이 너무 어색해서 보는 내내 답답했다. 하지만 공형진의 집중력과 이시원의 두명의 연기가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드라마로서의 영화의 완성도는 ...잘 모르겠다. 북한 새터민들에 대한 배려의 사회적 문제정도까지만... #19.11.14 (1600)
Axllow
2.0
북에관련된 영화들은 굉장히 진지하고 신중한 연기를 요구하는것같다. 아무래도 탈북관련된 스토리가 많다보니 장난스러움등은 거의없는편이다. 공형진도 어느정도 유머캐릭터에 속하는편인데 여기에선 정극을 펼친다. (그래도 역시 2%부족하다.) 배우들 연기, 풍자, 이런것들을 떠나 이런류의 영화들 특징은 흥미도가 떨어지고 재미를 느끼기가힘들다. 아무리 맹연기를 펼치고 편집을 잘하면 뭐하겠는가, 정작 몰입시킬정도의 연출이없다면 그어떤 연기도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더군다나 정극연기에비해 공형진의 "미친사랑"이라는 자체가 사실은 색다를것도없는 사랑이였고 오히려 남한으로 넘어와 저런식의 허송세월을 보내는건 답답함만을 남긴다. 정작 미친이라부르고 억지사랑이라는 주스토리보단 공장에서 차별받는 외국인+탈북노동자들이 안쓰럽다는게 더 기억에남는영화였다.
love n piss
2.0
뭘 말하려는지.. 감정만 풀어놓다보니 이해하기 어렵다. 확실한 것은 새터민들에 대한 남한 사람들의 차별.
박우형
1.0
공형진이 흙을 파먹어도 캐리가 불가능했던 딱 제목 만큼의 퀄리티. 드라마 스페셜로 제작을 했으면 차라리...
권영준
2.5
공작원.. 스파이.. 그렇게 연결된 삶.. 그리고 자식.. 과거와의 고리... 근데.. 너무 정신없었다..
임현재
보는 중
???
이찬희
1.0
새터민의 삶에 끼워넣은 PTSD
다락
2.0
사랑때문에 임무를 버리고 그녀 곁을 머물다 미쳐가지만 죄책감과 사랑사이에 방황하고 현실에 부딛힌 한 남자.. 그래도 난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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