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The Sense of an Ending
2017 · 드라마/미스터리 · 영국
1시간 4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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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게 빛나던 그 시절 과연 나의 기억은 진짜일까? 런던에서 빈티지 카메라 상점을 운영하는 ‘토니’. 어느 날, 그에게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그 안에는 잊고 지냈던 첫사랑 ‘베로니카’의 어머니의 부고가 담겨있었고 ‘토니’는 유언장에 언급된 일기장을 받기 위해 ‘베로니카’를 수소문 하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운명적으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베로니카’는 또 다른 편지 한 통을 ‘토니’에게 건네고 자신의 기억과 전혀 다른 과거를 마주한 ‘토니’는 혼란에 빠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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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vonic Dances, Series 1, Op. 46, B. 83: No. 7 in C Minor

Psychotic Reaction

Psychotic Reaction

There Was a Time

Psychotic Reaction

Time Has Told Me



이동진 평론가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개구진개굴이
3.0
자기 좋을대로 생각하며 사는 사람의 무서움.
리얼리스트
4.0
망각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자신의 실수조차 잊기 때문이다 - 니체
이은주
3.5
내가 기억하는 것들이 거짓일까봐, 망각하고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것일까봐 너무 무섭다.
김혜리 평론가 봇
3.0
노년판 <어톤먼트>와 <어바웃 타임>의 칵테일
이건영(everyhuman)
3.0
경험을 각색하여 진실인양 믿게 되어버릴때까지.
simple이스
3.5
결국 자기자신을 용서하는건 자기합리화뿐
잠소현
2.0
<스크린문학전2017 3 @시네마톡> 나는 어찌해도 도저히 토니를 이해하기 힘들었다. . 현재 옆에 있는 사람보다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과거 속에서만 살고 있는 그에게 감정이입이 되질 않으니 이 영화에도 공감하지 못하는 게 당연한 지도 모르겠다. . 어쩔 수 없었긴 해도 겟 아웃 - 주키퍼스 와이프 - 예감 순서로 스케줄 짰던 것도 나의 크나큰 실수 중 하나. . 사람의 기억이라는 건 매번 조작과 왜곡을 반복한다. 나도 모르게 내가 유리한대로, 기억하고 싶은대로 기억하게끔 말이지. . 아아~ 어쩌란 말이냐. 원작을 읽은 사람도 실망을 금치 못하고 원작을 잃지 않은 사람도 감정을 따라가질 못 하니. 그래. 나도 영화는 다 잊고 언젠가 읽을 원작만 기억하자. - 배가 고파서 상영 전에 급하게 먹었던 빵이 문제였던 건지.. 영화보는 내내 이상하리만치 졸리기만 하던 게 다 영화 때문만은 아니었다. . 톡 중에도 계속 울렁거리는 탓에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귀에도 잘 안 들어오고 결국 톡 중간에 화장실로 가서 먹은 거 다 게워내고 다시 들어갔는데도 좋아지지 않아서 관객 질문 시간에 다시 화장실행. 어차피 거의 끝나기도 했고 다시 또 들어가기도 좀 그래서 그냥 집에 갔다ㅠ . 이번 톡은 김중혁 소설가와 이다혜 기자의 조합. 근데 지난번 <히든 피겨스> 때도 그렇고 이번 톡도 그렇고 공교롭게도 모두 이다혜 기자님 시간이었다니ㄷㄷ . 우리 왜때문에 자꾸 어긋나기만 하는 걸까요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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