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네이션 2
Final Destination 2
2003 · 공포/스릴러 · 미국, 캐나다
1시간 30분 · 청불

친구들과 주말여행을 떠나던 킴벌리는 고속도로 연쇄 충돌 사고로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이 끔찍하게 죽는 환상을 보게 된다. 환상에서 본 조짐들은 하나하나 현실이 되고 공포에 질린 그녀는 다른 차들의 국도 진입을 막지만 아무도 그 말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예견했던 대형 사고가 실제로 일어나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안도의 한숨도 잠시, 화염에 휩싸인 트럭이 킴벌리의 차를 덮치면서 그녀를 제외한 친구들은 모두 목숨을 잃게 되는데. 단지 이것이 시작일 뿐이라는 것을 직감한 킴벌리는 이번 사고가 1년 전 180기 폭발사고의 생존자들이 겪은 죽음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180기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클레어를 찾아가 도움을 구한다. 킴벌리와 클레어, 그리고 나머지 생존자들은 다시 시작된 죽음의 맞서 그 해답을 찾으려 하지만 전혀 다른 법칙과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다가오는 죽음은 그들을 더욱 공포에 떨게 만든다. 점점 빠르게 다가오는 공포의 검은 그림자. 과연 그들은 죽음과의 숨 막히는 게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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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3.0
1편 구하기가 귀찮아서 넷플에 있던 2부터 봤지만 이해하는덴 무리가 없다. 고어에 취미가 있진 않지만 스릴 있게 즐겼고 흥미로운 소재를 잘 풀어낸듯. 그러나 이게 이 시리즈에서 제일 괜찮은 편이라면 나는 여기서 멈출테야.
콩까기의 종이씹기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Paleblueye
3.5
1편 못지않은 스토리에다가 충격. 넋 놓고 봤다
Laurent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꽃,,
2.0
1편 못지않게 평이 괜찮길래 혹시나 해서 봤는데, 이 시리즈는 역시 나랑 안맞는다.
JoyKim
3.0
전편보다 잘난것도 못한것도 없다. 더 잔인해졌을뿐.
강인숙
2.5
이번엔 킴벌리가 죽음의 예지 능력을 발휘한다. 1편의 알렉스보다는 좀더 똑똑해서 죽음의 전조증상을 알아내는 데 더 주력하지만, 그래도 죽음을 피해갈 수 없는 건 마찬가지다. . 아직 누구의 손길에 이런 죽음들이 이어지는진 밝혀지지 않는다. 언제쯤 그 정체가 밝혀질까? 그러고 보니 이 시리즈가 5편까지 나와 있네. 계속 주인공을 바꿔가며 사람들을 ‘운명의 손길’이 죽여나갈 모양이다. . 1편보다 훨씬 잔인함의 강도가 세졌다. 다행히 짧게 지나가서 그렇지, 안 그러면 계속 보기가 망설여질 것도 같다. 목이 댕겅 잘리는 것을 넘어 몸이 3등분으로 잘려나가는 장면은 나도 모르게 악 소리가 나올 것 같아 입을 막았다.ㅋ . 일단 3편까지만 봐야겠다. 그 이상은 정신건강상 무리일 듯. 연초부터 죽음과 운명에 사로잡히다니. 이건 어떤 ‘장난의 운명’이란 말인가.ㅋ
감성적인너구리
2.5
전작과는 다른 묘한 매력이 있으면 뭐해, 서사에는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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