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보이
娼年
2017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59분 · 청불
일상에서도, 여성과의 관계에서도 따분함을 느끼며 무기력하게 생활하던 명문대생 료(마츠자카 토리). 어느 날 시즈카(마토부 세이)라는 아름다운 여성이 료가 아르바이트 하는 바에 찾아온다. 여성과의 관계가 시시하다는 료에게 시즈카는 ‘정열의 시험’을 치르게 한다. 그것은 바로 시즈카가 운영하는 회원제 클럽의 입사 시험. 시험에 통과한 료는 다음 날부터 ‘콜보이’로서 일하게 된다. 당황스러운 일을 겪기도 하지만 콜보이로 일해 나가면서 료는 점차 여성 한 명 한 명의 마음 속에 숨겨진 욕망의 신비로움을 깨닫고 진정한 보람을 느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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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ugar Roads

Tomorrow's Quest Part2

Mister Wonderful





욘욘
1.0
씨발
𝔽.𝕃.𝔽
0.5
와... 영화관에서 야동을 틀어주네... 알고 봤지만 드럽게 夜하다...🙊 . 서울극장 H관 [9/2]
Arya
3.0
19th 전주국제영화제 18.05.10 11시 관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다 뭐다 뭔가 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끝없이 나오는 살색의 향연과 신음소리는 이야기를 전하는 목적이라고 보기엔 너무 과한듯. 모르는 사람들과 대형 스크린으로 이토록 야한 영화를 함께 보다니, 서로 숨쉬는 소리, 침 넘기는 소리 조심하는 듯. 아즈마의 피학적 성향은 정~말 보기 힘들었다. 나중에는 자극에 무뎌지기 시작하는 와중에도 그 잔인함은 영화 통틀어서 가장 견디기 힘들고 잔인한 장면이라고 생각됨. 아즈마는 '이 일'을 하는 사람은 어딘가 삐뚤어져있다고, 료는 평범하니 잘 할 거라고 하는데, 료도 평범하지 않다. 그 콤플렉스도 그렇고, 거부감 없이 누구든 수용하는 태도도 그렇고 이미 평범의 수준이 아니야... 제일 정상으로 보이는 사람은, 어쩌면 스테레오 타입이라서 일지도 모르지만, 신야가 제일 멀쩡해보임... 욕망이란 정말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구나... 변태적으로 보이고 거부감이 드는데, 계속 보다보니 타인의 의사에 반해 해를 입히는 것만 아니면 그건 그대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취향이라는데 뭐라 나무라겠어... 아차 감독의 의도가 이거였나? 그래도 위법은 위법. 료가 두번째 테스트를 받을 때 빠르게 인물의 얼굴 클로즈업 씬이 교차반복되는게 정말 어지럽고 지저분하게 느껴짐. 덜어낼건 덜어내었으면. 덧. 생애 첫 영화제 참석을 <콜보이>로 시작하다니, 참... 몇년 전 읽은 이언 맥큐언의 <체실 비치에서>가 영화화되었다길래! 오로지 그걸 보려는 목적으로 전주 가자!! 한건데ㅠㅠ 고속버스가 도착예상시간을 넘기는 바람에 취소하고 한시간 다음 영화를 선택한 것이 <콜보이>. 어떤 방향성에선 지극히, 엄청나게, 차원이 다를 정도로 순도높은 선택이었단 생각이 든다. 지나쳐서 무뎌질 정도로. 덧2. 별점이 높은 이유: 장르(?)에 충실했기때문. 내 평생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원없이(?) 본 건 처음.
김예또
3.0
평범한 여성이 어느 날의 계기로 창녀로 타락하는 만연하고도 진부한 스토리를 남성으로 치환하니 꽤 나 신선하게 다가옴.
이지현
3.0
오네가이!!!!!, 이것이 프로의.... ㅋㅋㅋ 빵터지는 대사가 많아요 / 평에 욕?이 많아 걱정했는데 재밌었다 ㅋㅋ / 노트 빌려주는 친구가 올바른 길로 인도하며 끝날 줄 알았는데... 소름반전 - JIFF 메가박스 전주객사 10K8 컴포트 1300 DD
秋山忠成 (아키야마 타다나리)
2.5
욕망을 거래의 언어로 풀어낸 도발적인 영화다. 평범한 대학생이 ‘콜보이’라는 낯선 세계에 발을 들이며 인간의 욕망과 외로움의 깊이를 마주한다. 영화는 자극적인 소재에 머무르지 않고,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결핍과 자기 탐색을 천천히 비춘다. 차분한 시선과 절제된 연출 속에서 육체적 접촉은 결국 마음의 공허를 드러내는 장치가 된다. 욕망의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실은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려는 외로운 과정을 담은 작품 (이 영화 많이 야하다 *^^*)
Eomky
2.0
엄한 재즈음악은 왜 자꾸 BGM으로 까는 겨... 2018년 12월 8일
Laurent
1.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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