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디스퓨티드


웨슬리 스나입스의 터프 타입 액션 블록버스터! 아내의 불륜장면을 목격하고, 정부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전 헤비급 챔피언 먼로 허친(웨슬리 스나입스). 그는 마피아와 교도소장 사이의 물밑 거래에 의해 비밀리에 벌어지고 있는 교도소 내 복싱 경기에서 68승 무패의 신화적 기록을 10년동안 이어온 최고의 싸움꾼 '언디스퓨티드 챔피언'이다. 어느 날, 인기 절정의 현 세계 헤비급 챔피언 죠지 아이스맨 체이버(빙 래임스)가 성추행 혐의로 구속 수감 이송되고, 교도소 내 복싱 경기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먼로만이 최고의 챔피언으로 인정 받는 것에 자존심이 상한 아이스맨은 자신만이 진정한 챔피언임을 확인시키기 위해 교도소 내 조직의 우두머리들을 차례로 쓰러뜨리며, 먼로를 자극한다. 상황의 심각성을 깨달은 교도소장은 아이스맨의 유명세를 감안해 먼로를 독방에 감금하고 사태를 수습하려 한다. 결국 교도소 내 복싱 경기의 실질적 주도자이자 전 마피아 두목, '맨디 립스타인'이 직접 나서 교도소장을 협박하게 되고, '아이스맨'의 가석방을 조건으로 둘 사이의 시합을 성사시킨다. 살을 파고 드는 6온스짜리 글러브, 심판도 없고, 제한 시간도 없이 오직 한 명이 K.O 될 때까지 싸워야만 하는 '런던 경기 규칙(London Prize Rules)'으로 진행되는 숨막히는 대결. 이제 '먼로'와 '아이스맨' 두 싸움꾼간의 최고의 자존심을 가리기 위한 결전의 날은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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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j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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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비록 범죄자이긴 하지만, 멋진 권투경기. 그리고 그걸 박진감 넘치게 담아낸 영상,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이 멋졌다!! #19.7.6 (844)
언논논
2.0
- 권투는 재밌고 영화는 재미없다. ※ SKT BTV로 감상했는데 볼륨밸런스도 엉망이고 자막도 무슨 인터넷 아마추어가 만든 수준이네
ㄱ강현우
1.0
마지막 권투액션만 볼만함 210129
종진
3.0
개인적으로 웨슬리 스나입스를 좋아해서 그런지 멋있었다.
카나비노이드
1.5
액션 아니었으면.. 버려도 될 영화.
Gatsby
3.0
재밌는건 잘모르겠더라
Shon
4.5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다 잃고, 그 상황을 받아들여 모든 것을 다 비운 남자가 있다. 또 다른 한 남자는 많은 것을 가졌으면서도 맹목적인 분노와 조롱 섞인 냉소로 일관한다. 이 두 남자가 한 공간에 있으면서 일어나는 긴장감과 간간이 일어나는 스파크, 그 드라마가 이 영화의 핵심이다. 후련하게 후들겨패주는 클라이막스는 카타르시스가 넘친다. 그리고 주인공의 소탈한 미소로 맺는 결말은 여운마저 느껴진다. 이 한 경기에 다른 재소자들도 각자의 욕구를 채워나간다는 점이 흥미롭다. 그 캐릭터를 잘 살려주는 감각적인 연출도 한 몫 하고. 그저 그런 비디오 팝콘 무비로 전락한 후속편들에게 묻히기에는 이 영화가 아깝다.
봉덕쿠
4.5
남자의 본능을 이끌어 내기 충분한 액션영화. 몇몇격투씬은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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