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크
Narc
2002 · 스릴러 · 미국
1시간 47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디트로이트의 비밀 마약 수사대 나크(Narc)에서 활동하던 신참경찰이 총격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 내사팀은 마약관련 집단에서 비밀경찰로 활동하다 총기오발사고를 일으켜 정직 처분 중인 닉 텔리스(제이슨 패트릭)에게 사면을 조건으로 사건을 맡긴다. 닉 텔리스는 마약밀매단에 잠입해 범인을 쫓던 중 오발로 임산부를 총격, 태아를 사망케 했던 것. 안 그래도 나크 일을 반대하는 아내와 자책감에 빠져 있던 닉은 이 일만 해결하면 내근직을 주겠다는 상부의 꼬임에 넘어가 죽은 경찰의 파트너였고 시체를 처음 발견한 당사자인 헨리 오크(레이 리오타)와 한 팀을 이루게 된다. 용의선상에 있는 마약 판매상을 중심으로 수사가 시작되고 두 형사는 마약범들의 소굴에서 경찰배지와 경찰에게 지급되는 총기들을 다량 발견하게 된다. 사건의 배후에 경찰이 개입되어 있다는 물증과 함께 파트너인 헨리마저 사건에 대해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의혹을 품게 된 닉. 유력한 용의자에 대한 제보를 확보한 닉과 헨리는 겨우 영장을 확보해 이들을 급습하는데 성공하지만, 이들을 통해 드러난 충격적 진실은 닉과 헨리의 운명을 바꿔 놓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개구리개
3.5
안개속에서 휘어잡아 올려도 그건 또다른 안개
지인
3.5
예상치도 못했지만 퀄리티가 좋음. 장막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들추어 낼수록 현실은 비참해 진다. 억장이 무너진 주인공의 마지막 표정이 압권이다.
재헌
4.0
진실을 밝히는게 정의란 믿었던 그가 진실을 알았을 때 짓던 복잡미묘한 표정. 두 배우의 뜨겁고 차가운 연기가 매력적이다.
Keep
4.0
노력이 결과를 담보하지 못하듯 선의는 정의를 담보하지 않는다
대중적 B
3.0
정통 서부극 같은 정통 형사물. 무겁고 씁쓸하다.
Natas
3.0
"여기선 내가 판사야"라고 외치며 이성과 분노 사이를 오가는 경찰의 연기가 압권이었다.
종진
4.0
오프닝 장면부터 관객을 사로 잡더니 영화속 푸른 색감 처럼 차가운 분위기가 결말부 까지 몰입되며 뻔하지 않은 쓸쓸한 결말을 준 영화.
문희원
3.0
극의 분위기와 주인공의 심리상태를 단번에 담아냈다는 오프닝의 연출이, 내심 사람들이 말하는 그 정도로 특출한가 싶으면서도 과할 정도로 푸른 빛깔의 화면이나 가만히 있을 생각이 없는 카메라의 흔들림 같은 과감함이 나름의 매력으로 다가온다. 더불어 카나한이 항상 극히 미국적인 감독이라는 생각은 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그가 이런 각본도 썼었구나"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의외의 순간들이 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