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ㅍ5.0어쩌다 플레이리스트에서 'Title'이 나오면 무조건 다시 찾아보게 되는 드라마 . 뉴하트랑 골든타임 때문에 의료쪽에 잠시나마 몸 담았던 듯하다. 나는 무조건 수술이라고, 수술 많은 곳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탈의료지만, 아직도 생생한 게 평소 수업 시간에는 구석탱이에 쭈그려서 딴 거 하는 거 좋아했는데, 해부 참관 때 스믈스믈 제일 앞줄까지 꾸역꾸역 가서 서서 교수님 손짓 하나하나 다 꼼꼼하게 봤던 기억이,, '심장 받아볼 사람' 하셨을 때 내가 제일 먼저 손 들어서 양손으로 심장 받았을 때, 진짜 그때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좋아요9댓글0
강수경
4.5
의학드라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나홍진
4.0
전형적인게 가장 재밌는거라는거.
막쓰는감상평
5.0
엄청 좋아했는데 조재현 묻었다ㅠㅠㅠㅠ
손님
4.0
김민정 보는재미로 봤었는데 김동희씨가부른 ost아직도 듣고있다
김호진 펠릭스
4.0
커피 반 ~ 우유 반~ 반반 ~ 하던 나는 바리스타가 되었다
Doo
4.0
흥미진진하게 봤던 첫 메디컬 드라마.
용구이
4.0
뒤질랜드 밖에 생각안남 ㅋㅋㅋ
수ㅍ
5.0
어쩌다 플레이리스트에서 'Title'이 나오면 무조건 다시 찾아보게 되는 드라마 . 뉴하트랑 골든타임 때문에 의료쪽에 잠시나마 몸 담았던 듯하다. 나는 무조건 수술이라고, 수술 많은 곳 가고 싶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탈의료지만, 아직도 생생한 게 평소 수업 시간에는 구석탱이에 쭈그려서 딴 거 하는 거 좋아했는데, 해부 참관 때 스믈스믈 제일 앞줄까지 꾸역꾸역 가서 서서 교수님 손짓 하나하나 다 꼼꼼하게 봤던 기억이,, '심장 받아볼 사람' 하셨을 때 내가 제일 먼저 손 들어서 양손으로 심장 받았을 때, 진짜 그때 기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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