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아이가 보았네
2019 KBS 드라마 스페셜-웬 아이가 보았네
2019 · KBS2 · 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특별한 꿈을 가진 남자와 12살 아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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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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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Пение птиц

Strange Nuance

淘气

Silent Wish

Silent Wish
팜므파탈캣💜
3.0
어리고 여린 영혼들이 서로를 달랜다. 순희야 말로 진짜 엄마라고... 뻔한 결말이었는데도 너무 울었다. - 1.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고문영 아역이다! 이 아이 연기나 마스크 참 신기해 2. "하긴 순희보다 순호가 더 잘 어울려. 난 거짓말 안해." 편견없는 아이에게서 순희는 난생처음 따뜻한 말을 들었겠지 ㅠ 3. 산적같은 인상의 배우님이 맡아서 순희가 더 진짜같았다.
촠코
3.0
동화같은 이야기. 후반부와 결말이 다소 아쉬운데, 순희가 소재로만 발화하는 데에 그친 것 같다.
쟁이
3.5
어른의 시선과 아이의 시선의 대조가 더 있었으면...
RimRim
3.0
너무 납작하지만 그럼에도 감동은 있다. 약간 신파적 연출인 게 아쉬움. - 정체성이 모호해보이는 인물을 표현한다는 것은 사실 너무 어렵고 조심스러운 일이겠지. 고정관념과 좁은 시야로 그려낸 캐릭터 설정과 극화가 아쉬웠지만 (작가님 깜냥 문제인듯) 인물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던 태항호 배우님의 연기만큼은 격려를 보낸다. - 자신을 내려놓으면서까지 소녀를 “엄마”처럼 보호하며 여성/약자간의 연대를 재확인하고, 단순히 외양을 꾸미기를 좋아하는 것을 넘어 진정한 자아에 도달하게 되는 성장 드라마.
GG
3.0
(대충 내 마음은 뭘까? 짤)
파랑
0.5
소수자에 대한 얄팍한 연민은 얄팍한 결과물을 낳을 뿐
임하영
0.5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속 제제의 여자 버전.
파이
0.5
도대체 여자를 뭘로 생각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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